반듯탄삐따기님의 프로필

20년 전에 나는 마흔이엇다... 겨우 이십년전에 말이다... 09월 28일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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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반듯탄삐따기  20년 전에 나는 마흔이엇다...
    겨우 이십년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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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너는.

    소중한 것은 언제나
    지금이엇다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남은 시간은
    약간의 고통과 후회가 동반된
    아쉬움

    머무르고 싶엇던
    여행지에 대한 기억이 아름다운 것은
    기꺼이 나를 양보한
    순례자의 걸음이 아니엇을까

    그때는

    내가 먼저였을까

    누군가를 부른다는 것은
    이미
    되 돌아 볼 수 잇는 거리를 넘어선 것은 아닐까

    그리움

    그래서 나는
    너의 이름을
    그리움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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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반듯탄삐따기  수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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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반듯탄삐따기  
    길...
    그 끝에는 항상 그리움이 잇고
    그리움이 끝나는 곳에
    길이 다시 시작된다...
    그걸 추억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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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반듯탄삐따기  자가 격리
    면벽 수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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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반듯탄삐따기  시기가 아무리 어려워도
    사랑하는 가족은 역경을 이겨내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친구분들과
    삐따기를 아시는 모든 음우 여러분
    건강하시고 다복한 설 명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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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반듯탄삐따기  
    수고해 주시는 친구분들 덕분에 작년에도
    음악으로 위안과 격려 그리고 쉼을 누릴 수 잇슴에 감사햇습니다
    임인년...
    올해도
    부디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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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9일

  • 반듯탄삐따기  허만성...가을남자 노랫말이 귓전에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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