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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 06월 15일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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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II유민II 아름다운 황혼 ☆
    흐르는 시간이
    가끔은 고통으로 다가오지만
    이제는
    반복되는 삶의 공간속에
    마음의 여유가 생길껍니다
    황혼 누구나 다
    아름답게 보내길 기원합니다
    젊은 시절 꿈을
    고이 접어 내면의 성숙이
    때로는 아품이 되기도 하지만
    황혼의 향기가 피어날 때면
    끝 없는 열정과
    짙은 고독에 몸부림 칩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한잔의 차에도 깃들어 있습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서로 마주하면
    다정스런 눈빌을 던집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우리의 아름다운 항혼
    시작은 같지만 황혼의 향기는
    가꾸는 사람마다 다르게
    피어납니다
    난 황혼에서
    그리움과 그리움 보다
    진한 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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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II유민II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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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II유민II 미소를 지으며
    그대를 보고 있네요

    내 마지막
    사랑이 그대였기에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생각에

    그대의 하루가
    행복하기를 바라보지만...

    날 보며
    미소 짓던 그대

    이제는
    사진으로만 보네요

    사진 속의 그대를
    한 참 동안 보고 있으면

    미소 지으며
    꿈속에서라도
    나를 찾아올 것 만 같은 생각에

    내 마음은
    부풀어 오른 보름달처럼
    핑크빛 풍선이지만 그대는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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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우리네 삶은 모두 달라서
    각자 다른 인생을 살지만
    이상하리만큼 닮은 점도 많다

    예의 바르고 겸손한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버릇없고 차가우며
    꼼꼼하고 세심한 사람도
    어느 순간에는 흐릿하고 애매모호해진다

    나에게 좋은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비겁해지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어딘가에선 상냥할 것이다

    너도 그렇고
    나도 그럴 것이다

    이 사람은 내사람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며
    판단하며 재단하지말자

    나도 나를 잘모르니까
    남을 이해하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한 것

    나에게 조건없이
    마음을 여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 역시 사랑이거나 거짓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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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1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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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9일

  • II유민II 항상 나무와 같은 사람
    큰 바람이 불어와도 변하지 않는 사람
    그 자리 깊게 뿌리를 내리고 단단히 그 곁을 지키는
    그런 꼿꼿한 사람

    홀로 멈추어 서 있는 사람
    한 때 뜨거웠던 심장을 뭉툭한 나이테로 둘러
    큰 바람을 마주할 수 없었고
    더 이상 누군가와 심장을 맞댈 수 없었고
    스스로를 옭아맨 뿌리에 어느 곳도 갈 수 없게 된

    차가운 흙 위에 홀로 서 있게 된
    그런 외로운 사람

    나무와 같던 그 사람은
    뮤뎌진 세월 속에서 그렇게 나무가 되었다
    나무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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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6일

  • II유민II
    분주한 삶 속에서도 여유가 있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가진 것이 적어도 그것을 베풀 줄 아는 당신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병든 자를 따뜻하게 보살피고
    나의 아픔을 감싸주는 사랑이 있고
    약한 자를 위해 봉사하는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는 당신
    늘 겸손하려 애쓰는 당신
    아무리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키는 당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 덕에 세상도 조금은 아름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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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1일

  • 나들이 딕훼밀리 가수 황윤석님의 온라인 라이브공연 방송이 3월 14일 토요일 오후10시에
    방송됩니다`~~
    음악 전용어플을 통해24시간 뉴에이지.올드팝.가요등 방송을 들으실수 있으며
    시제이의 멘트..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국입니다`~
    밴드에서 음악스케치로 검색하셔서 들어오실수 있으시며
    아래 전용앱을 다운받으셔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음악듣기 앱다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ssjj288786.music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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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 안단테 방송하실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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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3일

  • II유민II 그대 그리움이 날 깨운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생각이
    내 하루를 마중나온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미소 한 자락이
    햇살처럼 내 안을 밝히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로 인해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내 얼굴에 미소가 이는데
    오늘 하루도 어제처럼
    행복한 시간들이 채워지겠지요

    나 보다 그대가
    더 행복하길 바라면서 시작하는
    아름다운 아침 ! 그대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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