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님의 프로필

내가 태어 났을때 나는 울었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웃고 즐거워 하였다.. 내가 내 몸을 떠날때 나는 웃었고 내 주변의 모든.. 16년 03월 18일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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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9일

  • 우람  만일 내가 무엇인가로 돌아 온다면 눈물로 돌아오리라..

    너의 가슴에서 잉태되고 너의 눈에서 태어나..

    너의 뺨에서 살고 너의 입술에서 죽고싶다..

    눈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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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6일

  • 우람  나는 그 누구와도 싸우지 않았다..

    싸울만한 가치가 있는 상대가 없었기에..

    자연을 사랑했고 자연 다음으로는 예술을 사랑했다..

    나는 삶의 불 앞에서 두손을 쬐었다..

    이제 그 불길 가라앉으니 나 떠날 준비가 되었다..

    == 늙은 철학자의 마지막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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