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에럽도도님의 프로필

!!! 09월 01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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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뽀에럽도도  

    빈~들판 나뭇잎 부서지는 소리가
    내 아픔의 울음 소리가 되었다....
    아픔의 시간은 슬픔으로........
    이 슬픔도 지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봄꽃처럼
    향기로운 날도 오겠지???
    생각해보면 이 또한 슬프지 않은가??
    아직 오지않은 시간의 기다림속에
    쓸쓸함이 함께일테니...................(니가 그리운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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