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님의 프로필

Like calls like. 20년 05월 03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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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8일

    • 제 여친 사진을 (>..<) 22년 07월 17일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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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7일

  • II유민II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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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9일

  • 달콤한솜사탕 뽕~~~
    뿌~~~
    르~~~

    뽕~~~
    뽕~~~

    돌아다니다가 켈리님 잘있나 궁금해서요 흔적남기고 갑니다

    뽕~~~ 뿡~~~ 뿡~~~~

    ㅇ ㅏ시원타~~~~

    냄새는 켈리님이 맡는걸로 ㅎㅎㅎ

    나 고기먹었는데 어떡하징 히히~~

    뽕~~ 뽕~~~ 뽕~~~

    뿌~~씨~~~

    이만 슝~~~

    ㅋㅋㅋㅋㅋㅋ
    • 향기만 남아~~ --::: 붹 22년 04월 20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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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6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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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6일

  • II유민II 서러운사랑

    사랑해도 눈물이 나는건
    무슨이유인걸까
    잠못드는 이 어둠속에서
    너의 향기가 느껴져

    사람들은 너무 쉽게
    내가 말하죠
    마음만은 주지말라고
    비어버린 마음만큼

    아플 거라고
    사랑은 슬픈 거라고
    사랑해도 사랑을해도
    외러워져요


    마음을 준 게 서러워져요
    내마음아신다면
    내아픔 아신다면
    그대 내 곁에 있어요

    그사람이 너라서
    그사랑 너라서
    난 어디도 못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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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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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2일

  • II유민II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이야 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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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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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 II유민II 우리의 소중한 만남
    진실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
    사랑과 웃음을 주는
    좋은 인연의 끈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아침의 이슬처럼 촉촉히 적시어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부드러운 향기의
    아름다운 만남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아픔과 슬픔,
    눈물을 덜어주는 만남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오래도록 기억되며 따뜻한 마음으로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남는
    맑은 호수같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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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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