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퓨리님의 프로필

       서툴더라도, 반짝이게 살아갈 것_ 03월 16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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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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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5월 장미♡,о³°```´





    마루 박재성



    겨우내
    움츠렸던 가슴에
    제 살 찢는 가시를 내어

    인내의 아픔만큼 붉은 피
    한 장 한 장 꽃잎에 토해
    한 송이 한 송이 꽃으로 엮어

    푸른 5월의 담장 위에
    붉어서 죽을 만큼
    아름답게 피워냅니다




    .·´```°³о,♡ 멋지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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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바다 안녕하세요
    항상 기다림만 주시네요
    나쁜소리 좋은소리 아무것이나 주세요
    말 없이지나가는 얄미운 사람
    오늘도 줄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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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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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
    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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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비비님 작품

    • 앗~
      갈비와 소주님~
      예쁜선물 넘나 감사해요
      편안하게 이쁜밤 하세요^^ 05월 26일 22:52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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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장미를 생각하며
    이해인·수녀 시인


    우울한 날은
    장미 한 송이 보고 싶네

    장미 앞에서
    소리내어 울면
    나의 눈물에도 향기가 묻어날까

    감당 못할 사랑의 기쁨으로
    내내 앓고 있을 때
    나의 눈을 환히 밝혀주던 장미를
    잊지 못하네

    내가 물 주고 가꾼 시간들이
    겹겹의 무늬로 익어 있는 꽃잎들 사이로
    길이 열리네

    가시에 찔려 더욱 향기로웠던
    나의 삶이
    암호처럼 찍혀 있는
    아름다운 장미 한 송이

    '살아야 해, 살아야 해'
    오늘도 내 마음에
    불을 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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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너져버릴것 같은 순간은
    앞으로도 여러번 겪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주위 사람들이나
    사물로부터 용기를 얻으면 된다.

    모두들 그렇게 힘을 내고 살아간다.

    ..............................〃공중그네 中〃

    * 다정한 말은..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하루종일 꽃을 피웁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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