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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무더기 속에 삼간 초막이 있어 앉고 눕고 거닐기에 저절로 한가롭다, 차가운 시냇물은 반야를 노래하고 맑은 바람 달과 어울려 온몸.. 22년 04월 19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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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9일

  • 영아  흰구름 무더기 속에 삼간 초막이 있어
    앉고 눕고 거닐기에 저절로 한가롭다,
    차가운 시냇물은 반야를 노래하고
    맑은 바람 달과 어울려 온몸에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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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2일

  • 영아  적게 보고,
    적게 갖고,
    적게 만나고,
    적게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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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30일

  • 영아  평생 걱정할 일 뭐 있으랴,
    이 세상 인연 따라 보내면 될 것을,
    세월은 흘러가는 강물과 같고,
    시간은 돌에서 번쩍이는 불과 같네.
    • 늘~건필하세요 ^^ 19년 12월 25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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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1일

  • 영아  본래로 돌아올 걸 공연히 애썼구나
    차라리 눈 멀고 귀 먹었던들
    집 앞에 물건을 왜 못봤는고
    물은 절로 흐르고 꽃은 절로 피어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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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12일

  • 영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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