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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願郞千萬壽 長作主人翁 )원컨대 내사랑 오래오래 살아서 영원히 내 주인 되어 주소서... 21년 07월 13일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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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 한 사람 *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 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 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 때
    명쾌한 답을 줄 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 조미하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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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 100년의 여행 "


    100년의 여행은
    사랑과 이별을 만납니다.
    자연과 인간을 만납니다.
    신념과 가치를 만납니다.

    가슴에 품을 것과 비울 것을 만나고
    줄 것과 가질 것을 만나며
    아름다움과 추함도 만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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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유년시절추억 *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

    항상 무엇을 하든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현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 향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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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맹인의 등불...

    맹인 한 사람이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손에 등불을 든 채 걸어오고 있습니다.
    마주 오던 한 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데 등불을 왜 들고 다닙니까?
    맹인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제게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요.
    이 등불은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남에게 "양보"하라고 가르친답니다.

    그에 반해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절대 남에게 지지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우리에게 왜 배려와 겸손이
    쉽게 자리를 잡지 못하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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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 내 가슴속에 넣고싶은 사람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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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유년시절추억 *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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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하는 이유는
    오늘 하루가 내 작은 인생이기 때문이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준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다.


    ~< 중 략 >~


    누구에게나 늘 똑같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이다.


    - <좋은사람 좋은생각> 中 최승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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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랑은 영원해도 ]


    사랑은 영원하지만
    모든 사랑이 다 영원한 것은 아닙니다.

    많고 많은 사랑 중에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헌신적이고
    희생이 따르는 부모의 사랑도 아니고
    영원불멸의 아가페 사랑도 아니고
    남녀의 보편적 사랑입니다.

    사랑을 이루어가는 과정은
    만남으로 시작해서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교류가 시작되고
    사랑이 싹트는 것입니다.


    - 좋은 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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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인생의 지혜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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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

    신용 없는 친구보다는 원수를 가지는 것이 낫다.
    원수는 내가 그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게 하지만
    신용 없는 친구는 내가 노력하는 것을 방해만 할 뿐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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