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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08월 19일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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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ejdlQmswkdal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자고 남자고
    완벽한 사람은 없다.
    따라서 어느 누구도 완벽한 관계라든가
    완벽한 사랑법이라고 꿈꾸어 온 것에 따라
    행동할 수는 없다. 우리에게는 제각각 나름대로
    부족한 점이 있고, 따라서 우리는 싫어도
    실패를 인정하고 한계를 수용할
    수밖에 없다. 편한밤하시고 고운꿈꾸세요

    - 제임스 F. 매스터슨의《참자기》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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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잎
    그리움에 새긴
    노란 꽃술의 가을꽃...
    그대를 바라보는
    갈바람이 되엇습니다

    구름자리
    널향한 마음은 늘
    추억속에 맵돈다
    눈 비비며 일어나는

    눈가에
    다롱다롱 매달린
    이슬처럼 그 그리움
    햇살처럼 쏟아지는
    나날들 그대향한

    그리움은
    오늘도 가슴에 비는
    내리고 가을은 가을은
    깊어만 가누나..♣♡♣
    ( 스마일 자작글 )
    아름다운 가을 늘 건강 하시고 행복과
    사랑 미소가 가득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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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가 되면 떠나보내야 한다

    인생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러므로 뭔가 새로운 것이 내 인생에
    등장한다면, 그것을 아끼고 열심히 사용한 후,
    때가 되면 떠나 보내야 한다. 뭔가를 소유한다고 해서
    그것을 영원히 간직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물건들이 우리의 인생을 스쳐가고,
    우리는 단지 그것들을 한때 사용하는
    관리자일 뿐이다.

    - 캐런 킹스턴의《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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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리스 드높은 파란하늘에 가득한 새털구름
    절로 입가에 미소와 삶의 여유느끼는
    한주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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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고 춤춘다

    무용수들은 꿈을 꾼다.
    그들은 닿을 수 없는 특별한 꿈을
    좇느라 자신들의 편안한 일상을 미뤄둔다.
    무용수들은 수년간 엄청난 시간을 쏟아붓지만,
    이는 어떤 이익이나 명성이 아닌 그들이 꿈꾸는
    세계를 실험하기 위해서다. 인내심으로 빚어진
    무용수들의 몸에서 그들이 두른 옷을 벗겨내면
    섬세한 근육의 결들과 모든 미묘한 표현들이
    그대로 드러난다.

    - 조던 매터의
    《당신이 잠든 사이에 도시는 춤춘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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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은
    만든 이의 것이 아니고
    듣는 이의 것입니다

    꽃은
    만든 이의 것이 아니고
    보는 이의 것입니다

    가을은 당신 것입니다.

    가을아침!!
    차 한잔의여유,
    절기답게 꽤 싸늘하네요
    건강관리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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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지는 들길에서 ♡

    사랑의 온기가 더욱 더 그리워지는
    가을 해거름 들길에 섰습니다
    먼 들 끝으로 해가 눈부시게 가고
    산그늘도 묻히면
    길가의 풀꽃처럼 떠오르는
    그대 얼굴이 어둠을 하얗게 가릅니다

    내 안의 그대처럼 꽃들은 쉼없이 살아나고
    내 밖의 그대처럼 풀벌레들은
    세상의 산을 일으키며 웁니다
    한 계절의 모퉁이에
    그대 다정하게 서 계시어 춥지 않아도 되니
    이 가을은 얼마나 근사한지요

    지금 이대로 이 길을 한없이 걷고 싶고
    그리고 마침내 그대 앞에
    하얀 풀꽃한송이로 서고 싶어요.

    - 글 / 김용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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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이라는 것이 꼭 좋은 것인지

    아직은

    잘 알 수가 없지만 그래도

    오래도록 누군가를 그리워한다, 라는 것만큼

    순수한 감정이 있을까요?

    그리움이라는 수줍고 순수한 단어

    _ _ _ _ _ _ οο ♡ οο

    이세상에

    변하지 않고, 언제나 거기 있어주는 것이,

    사람이든

    진실이든

    혹은 사랑이든

    하나쯤 있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존재란 원래 머무르고 싶어 하니까요..

    이해와 배려가 가득한 하룻길 되시길 바라며. 러브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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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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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색단풍
    춤추는 게절이 왔건만....
    세월따라 떠나간 그
    얼굴들이 왜 이다지

    속 눈썹에
    아른거리나 가을이란
    계절이 오면 잊혀진
    얼굴들이 보고픔과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더하네
    제 아무리
    세월이 흘러간들
    잊을수 없는 얼굴들....

    낙엽이
    지고 가을이 간데도
    정녕 잊을수 없는이들....
    오늘따라 더 그립고
    생각나네 시월어느날에.. ^^*
    ( 스마일 자작글
    고운 인연님들 멋진 가을 주말 행복과
    사랑으로 미소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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