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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얀 내마누라 11월 19일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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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오늘)




  • 겨울의 계절들이 마음 안으로 하얀 눈송이처럼 쌓인
    이쁘고 고운 모습으로 그려진 시간되시고
    아픔이 없는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들이엿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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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화 그대를 만나려는 오늘
    기쁨으로 발걸음을 딛습니다
    행복이란 이런 것이지요
    한없이 가슴 벅차 오르고
    그저,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이기분

    나는 오늘 그대를 만나러 갑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 작은 카페
    모락모락 하얀김이 오르는
    따뜻한, 커피잔에
    그대 마음을 모두담고
    오묘한 커피향에 취하고
    향긋한 그대향기에 취해서
    오늘하루 그곳에 있으렵니다


    음악이있고, 진한 커피향이있어 좋은
    작은카페, 그자리 작은 창가에
    그대가있어 더욱, 행복할수 있읍니다
    이행복, 이 설래임 그대 아시나요
    예쁜그대 만나려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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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말로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이웃님이있어 힘이되고,,
    함께한 시간들이 고맙고 행복합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12월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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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dma 춥모닝! 한주의 시작 월일 입니다.
    한파 고비가 넘겼다 지만, 많이 춥습니다.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 예뿌게 색칠해 사랑의 씨앗을 마음 밭에 뿌려 따뜻한 겨울 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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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바람이 쌩~하고 부니..코끝이 찡합니다.
    많이 춥죠? ^^

    매서워진 겨울 날씨에 한겨울로
    접어들었음이 새삼 실감납니다.

    따뜻하고 달콤하고 몸에도 좋은
    따뜻한 차가 그립네요^^*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인 만큼
    주위의 감사한 분들께 마음을 전해보시고?

    따뜻한 외투와 마스크 잘 챙기시고
    기운찬 월요일 한주시작하세요 ^^*
    건강이 최고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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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나의 가을 속에

    어떤 위로도
    어떤 달콤한 말도
    이 순간 듣고 싶지 않다

    낙엽 쌓인 길목
    아린 바람에 실려 온
    보도블록 위 길잃은 낙엽

    발등에 떨어지는
    시름 담은 한숨 소리는
    길 위에 낙엽만큼 쌓여가고

    아린 바람 따라
    바래진 그리움은
    나의 가을 속에 가득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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