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유민II님의 프로필

늘건강하시길 07월 30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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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오늘)

  • 아침 인사 왔어요...* ^-^ *
    추석연휴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귀성길에 고생 많이 하시진 않으셨는지요.?
    청면한 가을 햇살이 참 좋은 하루입니다...
    내 맘가득 모두 담아 친구님께 보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서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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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저 가을 구름 바람 위로 /도종환




    가을 구름 바람 위로 별 하나 뜨고
    저 가을 구름 바람 위로 별 하나 잠드네
    아픈 금 몇 개를 가슴에 긋고는
    꿈처럼 흔적없이 감기는 세월
    오늘밤 몸과 맘은 바람보다 가벼워져
    저 가을 구름 바람 너머
    홀로 떠난 당신을 만날 듯도 싶네
    오늘밤 몸과 맘은 바람보다 가벼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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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님께

    가을 햇살이 그 어느날보다 더 눈부신
    아침을 맞이 합니다..4일간의 짧은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모든분들 다 고생하셨지만
    우리 주부님들 토닥토닥입니다^^많은 피로감이
    더해지는 월요일인 것 같아요..힘겨운 월요일
    이지만 힘내시고 활기차게 보내셨으면 좋겠고
    가득한 차 향기처럼 여유로움이 더해지는 한주
    되시길 함께 바래보면서 다녀갑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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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명절!!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풍성하고
    좋은사람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추석연휴!!
    일상으로~아름다운 여유..
    아침에는 선선,낮에는 늦 더위...
    일교차 큰날씨,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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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 에너지

    우리 몸의 정보는
    일기예보랑 비슷해요.
    비 내리기 전 하늘엔 먹구름이 잔뜩 끼잖아요.
    오라도 우리의 생명 전기들이 모여서 이루는
    전자기장의 구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오라는 비 내리기 전 하늘처럼
    거무튀튀해요. 그런 게 지속되면 건강에는
    상당한 적신호가 오겠죠. 오라 에너지의
    정보는 몸의 건강 상태를 알려준다고
    할 수 있어요.

    - 윤덕현의《가슴의 대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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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찬란한 태양
    마음의 문을 열어
    온몸으로 빛을 느끼게 하소서

    우울한 마음
    어두운 마음
    모두 지워버리고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9월의 길을 나서게 하소서

    꽃 길을 거닐고
    높고 푸르른 하늘을 바라다보며
    자유롭게 비상하는
    꿈이 있게 하소서

    꿈을 말하고
    꿈을 쓰고
    꿈을 노래하고
    꿈을 춤추게 하소서

    이 가을에 떠나지 말게 하시고
    이 가을에
    사랑이 더 깊어지게 하소서

    - 이해인의《9월의 기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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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이 되는 마음 / 성전

    좋은 말을 들으면
    그대로 가슴에 새겨 실천하려 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그 연민에 눈물 짓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살 만한 것이 되고
    또한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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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양정 추석명절 연휴
    가족친지분들과 오손도손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지요?,,

    9월을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대..
    벌써 9월 중순이네요~
    남아 있는 9월 행복하게 잘 보내시구요~
    언제나 기쁜일..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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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가을이 오면 벗이여 ★
    시 / 이채

    문득 고개 들어보니
    옥색빛 하늘에
    가을이 섰구나

    너의 미소를 닮은 햇살이
    긴 옷소매로 파고들면
    부담 없는 벗이여
    커피 한잔으로 만나고 싶구나

    임자 없는 벤취에라도 앉아
    도란도란 수다에
    바람 타고 흩어질
    건네고 싶은 웃음 한자락

    붉은 것도 노란 것도
    모두 벗을 닮은 풍경에
    가슴 한켠 접어두었던
    안개처럼 파옹ㅎ루눈 기억들

    문득 고개 들어보니
    둥실 떠가는 구름 위에
    벗이 살고 있구나

    지척에 살면서도
    푸른 하늘에 펼쳐진
    가을을 보고서야
    벗을 만나는구나

    - 출처 이채뜨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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