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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웃잖아여 그대가지금뒷모습을보인다고해도 언젠가는돌아오리라는것을믿기에 나는괜찮을수있지요.그대가마시다가남겨둔차한잔따뜻.. 06월 29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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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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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 가슴 가득 행복을 심으세요.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불행은 원치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 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
    행복해 지는 법은 없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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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람보르기니 미우라의 후속으로 197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되었고, 1974년부터 1989년까지 16년간 생산되었다.
    차체 노즈가 극단적으로 낮은데, 이에 비해 차체 좌우는 넓어서 SF 영화의 우주선 같은 디자인이다. 1971년의 제네바에 큰 충격을 던진 이 디자인이 가지는 의미는 강력했다. 이 디자인으로부터 '쐐기형'으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슈퍼카 디자인의 정체성이 확립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이후 나타난 모든 슈퍼카 디자인에 '전위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람보르기니 카운타크 V12엔진을 이식한 LM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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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행복한 시간표 ◇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앤 랜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 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독서는 지혜의 원천이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역경을 당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활에 향기를 더해줍니다.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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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은근,
    한잔의 라떼와
    장미가 잘어울리는 그대는.

    장미 향기,
    커피 한잔의 매력을 함께 가진
    아름다운 님입니다.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Red rose and one cup of coffee love heart roman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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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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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º♡º 친구에게 º♡º

    오늘은
    문득 멀리 있는 친구에게
    한 장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몹시 행복합니다.

    날은 점차 어두워지고
    하늘이
    어둠으로 물들면
    작은 별 하나 떠오릅니다.

    그 별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친구의 얼굴이
    그 위에 겹쳐집니다.

    삶은 타오르는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누군가에게 빛을 던지는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울리게 됩니다.

    문득 작은 별 위에
    사랑 하나 걸어두고 싶습니다.

    - 《전혜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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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주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 좋은생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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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하늘에서 하루의 빛을 거두어도
    가는 길에 쳐다볼 별이 있으니
    떨어지는 잎새귀 아래 묻히기 전에
    그대를 찾아 그대 내 사람이리라

    긴 시간이 아니어도 한 세상이니
    그대 손길이면 내 가슴을 만져
    생명의 울림을 새롭게 하리라
    내게 그 손을 빌리라 영원히 주라

    홀로 한쪽 가슴에 그대를 지니고
    한쪽비인 가슴을 거울 삼으리니
    패물 같은 사람들이 지나간 상처에
    입술을 대이라 가을이 서럽지 않게....

    -《 김광섭 》 ♠♠♠ 가을이 서럽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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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 *

    한참을 일에 열중하다가
    쉬려고 눈 감으면 생각나는 사람
    비라도 오는 날이면
    혹시 비에 맞지는 않았는지 걱정되는 사람

    손 잡고 가는 연인이라도 보면
    문득 생각나는 사람
    생각하면 그냥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사람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서
    지금 잘까 아님 뭘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

    오늘도 음.. 뭐했어... 전화 기다릴까봐 하면서
    전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혹시나 전화가 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 < 중 략 > ~

    항상 아침에 눈 뜨면 생각 나는 사람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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