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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미♥ On Air °◀┼▣.. 09월 14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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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PJ뿌미  ▣┼▶°♥뿌미♥ On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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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항상 나무와 같은 사람
    큰 바람이 불어와도 변하지 않는 사람
    그 자리 깊게 뿌리를 내리고 단단히 그 곁을 지키는
    그런 꼿꼿한 사람

    홀로 멈추어 서 있는 사람
    한 때 뜨거웠던 심장을 뭉툭한 나이테로 둘러
    큰 바람을 마주할 수 없었고
    더 이상 누군가와 심장을 맞댈 수 없었고
    스스로를 옭아맨 뿌리에 어느 곳도 갈 수 없게 된

    차가운 흙 위에 홀로 서 있게 된
    그런 외로운 사람

    나무와 같던 그 사람은
    뮤뎌진 세월 속에서 그렇게 나무가 되었다
    나무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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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행맨 oh! congeration on ur birthday in heartiy
    진심으로 너의 생일을 추카한단말 ㅎㅎ
    1달뒤쯤 진짜 너 생일이가??
    ㅎㅎㅎ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8월 25일 13: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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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PJ뿌미  ─┼◈° 신청곡 마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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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생의 꿈 ♡

    비 오고 눈 내리는 세상 살다보면
    봄이야 오겠지...

    불 꺼진 숲에서 꿈을꾸고
    저문 강물따라 불빛은 돋는다.

    지금사는 삶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언 강물 봄바람에 풀리면...

    사람사는 세상 행복도 오겠지
    지금은 우지마라 서럽다고 기죽지마라.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나는 새
    희망은 네 가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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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II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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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가수나영진 나영진과 같이하는 이벤트 TV 녹화 전세계로 방영 나이제한 없는
    제18회 트로트 가요제 2020.10.24 개최 ( 예비가수 접수요령 보기) 유투브 주소 누루면 보여요. 대상은 신곡 음반 제작해 드려요
    https://www.youtube.com/watch?v=V_YDp8L5ufQ&t=2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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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 스쳐가는 너의 기억
    마치 칼날처럼 날이 선 말로 날 베던 니 모습

    오지 않는 봄을 기다리다 지쳐
    오늘도 겨울에 살아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눈물이 주룩 널 부를 때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난... 넌 나였고
    난 너였기에
    우리가 아픈 이유
    여름처럼 사랑했기에
    지금이 슬픈 이유
    이제 난 긴 여행을 떠나려 해
    누군가 날 찾아와 줄 때까지
    love is pain but 믿고 싶지 않은 걸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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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 방깁습니다^^ 07월 23일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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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다대포 노을 좋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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