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ll초코님의 프로필

..... 03월 25일 13:2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08일

  • 오랜만에 책을 꺼내 들었다...
    구구절절이 내 가슴에 박히는 글귀들로 오늘은 넘쳐난다.....

    저장
    저장
    저장
  •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를 예측하지 못하고

    오늘의 나는
    내가 얼만큼 성장했는지
    알지 못한다.

    확실한 진실 하나는
    오늘의 내가 열심히 살아야
    내일의 내가 달라진다는 것
    뿐이다.........

    저장

03월 23일

  • 민트초코  진짜 친구는 가짜의 말에 속지않고
    가짜 친구는 말로만 하지만
    진짜 친구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진짜는 무슨 일있으면 괜찮냐며
    걱정해주고 힘든 일 있으면
    같이 짊어지려한다..

    힘들때나 기쁠때나 언제나
    한결같이 곁을 지켜주는사람...
    그런 사람이 진짜다...
    무엇보다 진짜와 가짜의 기준은 단순히
    내게 잘해주고 못되게 구는 것이 아닌
    당신의 기준에서 나온다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성격인지 성향을가졌는지
    알면 어떤 사람과 잘맞는지 아닌지 알수있다..
    MBTI를 참고해도 좋다
    그 사람과 나눈 대화를 생각해도 좋다.
    당신에게 있어 좋은 사람은
    누구인지 그 사람과 어떤 우정을 나누면 될지 생각해보자..
    찐친 거르는법...
    저장

03월 21일

  • 민트초코  종종 누군가를 만나다보면
    결이 맞느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이 결이라는 것은 어떤 수준이나 직접적인 성격 같은 걸 말하는 게 아니다
    마음의 결이 맞는 사람은 비슷한 가치관을 가져야하고 쉽게 말하면 내가 서운한 부분에 상대방도 서운해하는 걸 뜻한다.
    사람이 모든 부분에 섬세하고 다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이를 테면 연락에 있어 자신만의 생각이 확실하다면
    그 부분만은 확실히 서운하지 않도록 할것이다..

    그래서 결이 맞는 사람들은 서로를
    서운하게 할 확률이 애초에 적고
    그런 불가피한 상황이 생겼다고 해도
    상대방 마음을 잘 이해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사과한다
    • 위에서 예를 든 연락 뿐만 아니라
      다퉛을 때 풀어가는 방식, 대화방식,
      이성문제등등 연애를 할때 사소하지만
      아주 중요한 것들이많다..

      그런 사소하지만 중요한 부분들이
      마음 편히 오래 연애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결이 맞는 사람을찾아 시작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03월 21일 21: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러니 처음에 상대방이 나와
      얼마나 결이 잘 맞는 사람인지
      알아보고 연애를 시작하길 바란다.
      마음의 결이 잘 맞는 사람과의 연애는
      설렘과 안정감, 행복
      모두 자주 느낄 수 있을것이다.. 03월 21일 21:2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진짜 싫어진거라면
    정말 아무 생각이 안난다

    조금의 서운함 약간의 기대감 가끔의 그리움 문득의 속상함
    이런게 남아있다면 아직 버리지 못한것들이 남은거라는거

    미워할 에너지도 어쩌면 남은 씁쓸한 애정...

    저장
  • 내가 소망하는 하루
    엄청나게 떠들썩한 인생을 바란적도,모두에게 인정받는 사람을 꿈꾼 적도 없는데 버티기 힘든 하루가 있다.
    가끔은 모든걸 놓고 사라지고 싶지만 사라지는 일조차
    준비없이는 안될것같아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는 날도 있다
    막상 가진 건 없는데 지킬건 왜이리 많은지
    인생은 왜 계속 부족하기만 한지..
    이렇게 고민한다고 달라지는게 없다는걸 이제는 안다.
    대단한 걸 바란다고 채워지는 것도 아니고
    가지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행복은 사실 소소한 웃음이 모여 된다는걸 이제야 조금 알것같다

    •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을 버텨오는 건 결국 그 작은 행복때문이라는 것도... 오늘도 나는 무탈한 가운데
      작은 웃음이 있는 하루를 소망한다... 03월 21일 21: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04일

  • 어느 날 문득 나는 깨달았다

    부산하게 살았지만 목적도 없이 달려왔고

    세상에는 관대했으나 나에게는 치졸했으며

    타인에게는 으스대곤 했으나 이뤄낸 것 하나 없었다.

    어느날 문득 나는
    나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저만치 멀어져 버렸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야속한 사람이 되었으며

    나를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차가운 사람으로 변해버렸다.

    숨가쁘게 달려왔으나

    저 멀리 서 있는 나의 사람들

    훗날, 그때를 말하기 전에

    여기, 지금을 챙기기로 하자

    바로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자...

    저장
  •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날이 있었다.
    밤늦게까지 일을 한 다음 날이었다.

    생산 활동은 물론
    일상적으로 하던
    평범한 일조차도 일절 하지않았다.

    그저 멍하니 누워
    시덥잖은 인터넷을 조금 보았을 뿐이다.

    고개를 들어보니
    어느새 하루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내가 빈둥거려도 하루는 문제없이 돌아간다.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는거지.

    내일 두배로 열심히 살기로 마음 먹으며.

    오늘은 마지막까지 격렬하게 빈둥거리기로 한다...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