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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하면서^^**살자구여 11년 08월 16일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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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오늘)

  • 건이 수시거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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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대 있어 행복한 날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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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꽃망울 톡터트려
    고운 젓가슴 드러내는 날
    가슴깊이 뭉클하게 떠오르는
    어머님의 뜨거운 사랑
    잊으려 잊으려 해도
    눈물만이 옷깃을 적시고
    불러봐도 소리쳐도 대답없는
    천국에 간 울어머님
    생전에 효도 잘 하지 못한
    이 불효자 목놓아 웁니다
    내사랑 나의 어머님
    그크신 은혜 무엇으로 갚을가요
    철들어 눈을뜨고 효도하려 했을때
    이미 곱던얼굴 주름져 홈 파이고
    머리엔 하얀이슬이 대롱대롱
    천국에 갈 준비 하셨지요
    아......어찌하랴
    목놓아 불러도 소용없고
    가슴을 찌어도 할수없네
    사랑합니다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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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커피.


    많은 시간이 소멸된다고
    기억마저 소진되지는 않습니다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간다한들
    그리움은
    항상 제자리에 맴돌고 있기도 합니다

    바람이 도돌이표로 훑고 지나가는
    겨울거리
    햇살이
    기억을 따사롭게 비추는 시간

    종이컵 커피의
    인스턴트 향으로도
    그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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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돌아오지 않는 것은 모두 그립다.


    돌아오지 않는 것은 모두 그립다.
    잃어버린 꿈...
    잃어버린 시간...
    잃어버린 사랑...
    잃어버린 산천...

    떠나간 것은 모두 그립다.
    소꿉동무의 어린 손...
    고향의 늙은 소나무...
    어머니의 땀냄새...
    앞개울의 송사리떼...

    기다리는 것은 모두 그립다.
    그리운 것은 모두 님 이라 했다.
    님의 대상은 참으로 넓고 크다.
    부모님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친구, 고향, 만날 수 없는 것들...

    기다리는 것은 모두 그립다.
    그리운 가슴이 있고...
    기다리는 대상이 있을 때...
    사람은 더 아름다운 게 아닌가?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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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 수 없으면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 하며

    불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 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 정유찬 <행복한 여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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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 고마워요. 내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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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세상을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좋은 인연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지요.

    서로 마음의 손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가고 싶네요.

    여름으로 다가가는 시즌
    낮에는 무척 덥기도 하지만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나니
    대지의 갈증도 축여주고
    시원한 느낌들이 선물로 여겨지네요.~~^~^

    화면으로 자주 뵙지는 못해도
    늘 마음속으로는 뵙고 있네요.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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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II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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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II유민II 고백 하지 않는다고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슴에 담고
    동그라미가 되도록 굴리는 것이다

    그리움으로 엮은 아픔들
    바람결에 걸어 놓으면
    가냘프게 흔들리는 접혀진 시간들

    갈대가 울지 않아도
    안개가 스치지 않아도
    바람이 되어 그대 앞에 서리라

    봄을 향하여 걷는
    그대의 길동무가 되어
    시린 추억 하나 가슴에 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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