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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시 - 류시화 폭포의 물줄기 여위어가고 뜨거운 불줄기 계곡을 뛰어 내린다. 눈을 감아라. 이름 가진 것들 모두.. 19년 10월 12일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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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메랄다님께서 CampCasT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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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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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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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 흐린날이 난 좋다 ♥


    흐린 날이 좋다
    옛 사랑이 생각나서 좋고 외로움이 위로 받아서 좋고

    ?목마른 세상, 폭우의 반전을 기다리는 바람이 좋다


    분위기에 취해서 좋고
    눈이 부시지 않아서 좋고 가뜩이나 메마른 세상
    눅눅한 여유로움이 난 좋다


    치열한 세상살이

    여유를 갖게 해서 좋고 가난한 자

    마음 한 켠 카타르시스가 좋다


    그리움을 그리워하며

    외로움을 외로워하며 누군가에 기대어 쉴 수 있는
    빈 공간을 제공해줘서 흐린 날이 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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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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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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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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