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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생은 처음이라 ... 11월 06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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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들을수록 ... 아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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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빛의 세상으로
      뿜어내고 있는
      아스팔트 검은 빛은
      프리웨이를 타고 뻗어간다 ...
       










        09월 23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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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본다
      숨막히는
      틈을 파고들어

      비를 먹고
      절망을 먹고
      자란 널 만났구나 ...
       











        09월 23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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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린 입김으로
      허공을 가로질러 시간을 쫒아본다
      아스팔트 꽃, 그 곳에 아무것도 안 남기리

      은빛 물결 사이로 해가 진다
      은빛 물결 사이로 해가 진다 ...
       









        09월 23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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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 사막 어느 곳이든
      늙어만 가고 있네
      초록빛을 마시고픈 짐승들을 너는 보는구나

      그리움이 세워진 곳은
      어느새 사막으로 변하네
      아스팔트 꽃, 그 곳에 아무것도 안 남기리

      은빛 물결 사이로 해가 진다
      은빛 물결 사이로 해가 진다


       
      은빛 물결 사이로 해가 진다 ... 。
       









        09월 23일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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