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은빛사랑님의 프로필

/빨/☞알림글☜/보/6월29일 목요일 오후2시 영상방송시간에 /파/가수 구한나(메밀꽃사랑) 님이 출연하오니 많은 시청과 청취바.. 06월 25일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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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CM은빛사랑님께서 CJ아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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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CM은빛사랑님께서 평강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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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II유민 꽃보다 더 예쁜 꽃
    향기보다 더 고운 향기
    바로 당신입니다.
    세상은
    꽃이 있어 아름답고
    세상은
    당신이 있어 향기롭습니다.
    세상에 꽃이 없다면
    세상에 당신이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당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둠에 갇혀버리겠지요.
    하늘보다
    높은 당신의 사랑
    바다보다
    넓은 당신의 마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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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II유민 행복한 시간 푸른 물결 흐르는 곳에서
    당신과 느껴 보고 싶네요
    복잡한 생각 파도에 다 흘려보내고
    그저 사랑의 감정에 충만하고 싶네요
    한없는 기쁨 가슴 가득 담아
    중년의 길 즐겁게 걸어가도록 해요
    데이트 얼마나 짜릿하며
    설레이는 순간인지요
    이 시간 참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얼굴 보고픈 마음 가득하거든요
    트인 공간에서 같은시간 누리며
    인연의 꽃 활짝 피우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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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 비를 오래 바라보고 서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비였습니다
    산을 오래 바라보고 서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산이었습니다
    나무를 오래 바라보고 서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나무였습니다
    흐르는 물을 오래오래 보고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강이었습니다
    달빛 아래 오래 서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푸른 달빛이었습니다
    나는 그 여인을 오래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내 마음에서 새잎이 돋았습니다
    사랑의 푸른 새잎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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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II유민 이제는 괜찮아 너 잠깐 없어도
    우리 심장은 하나니까

    눈물이 흘러도 온몸이 아파도
    그리움이 약입니다 날 살게 합니다

    눈감으면 떠올라 너의 얼굴이
    가슴을 또 스쳐갑니다
    믿으니까 기다릴 겁니다

    내 가슴이 다 헤어진대도
    아프니까 사랑입니다
    나를 달래며 참아볼 겁니다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

    가슴이 불어온 바람이 아프다
    수많은 기억이 부서진다

    눈물이 흘러도 온몸이 아파도
    이 아픔도 사랑입니다 난 그렇습니다

    눈감으면 떠올라 너의 얼굴이
    가슴을 또 스쳐갑니다
    믿으니까 기다릴 겁니다

    내 가슴이 다 헤어진대도
    아프니까 사랑입니다

    나를 달래면 참아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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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 그대를 처음 보는 순간
    내 마음 빨려 들었답니다
    그대가 나에게
    보낸 작은 미소가
    순결한 모습이
    내 마음에 깊은
    사랑을 주었답니다
    눈을 감아도 그대생각
    눈을 떠도 그대 모습
    내 마음에 불꽃이 되어
    갓피어 오른 장미처럼
    빨갛게 타고 있습니다
    이 그리움의 아품이
    사랑의 불꽃이 식지 않고
    지금도 내 가슴에 남아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내 마음은 작아 집니다
    이 아름다운 사랑이
    내 가슴에 영원히 남아
    그대만을 사랑 합니다
    그대만을 존경합니다
    그래서 저도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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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II유민 고개 쳐들어 목 터지라 외쳐도
    대꾸 없는 세상
    끈질기게 흔들어댄다
    가로등 졸고 있는 공원
    그네에 몸 싣고 흔들어 봐도
    여전히 멈추어 있다
    보고 들은 것 다 잊고 싶어
    통째로 소주 홀딱 마셔 버리고
    병든 세상 담아 병마개 꼭 잠근다
    살맛나는 오늘이고픈데
    멀리 서 있는 나뭇가지 끝엔
    아직도 하늘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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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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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II유민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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