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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27일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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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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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남산동의 지하 작업실에서부터
      압구정까지 깔아 놓은 내 beat 청춘의 출처
      주위 모두 말했지 오버하지마
      음악 한답시고 깝치면 집안 거덜내니까 07월 21일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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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부터 신경 안 썼지 누가 뭐라든지
      그저 내 꼴린대로 내 소신대로 살아갈 뿐
      니가 보기엔 지금 난 어떨 것 같냐
      내가 보기엔 어떨 것 같아?
      내가 망하길 기도했던 몇몇 놈에게 물을게
      집안 거덜 낸 것 같냐 새꺄 07월 21일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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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지 않는 돌에는
      필시 끼기 마련이거든 이끼
      돌아갈 수 없다면 직진
      실수 따윈 모두 다 잊길
      Never mind
      쉽진 않지만 가슴에 새겨놔
      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07월 21일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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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차고  비판하지 말라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 7:1~4) 05월 22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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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약 4:11~12) 05월 22일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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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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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차고  

    GENESIS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03월 01일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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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03월 01일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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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03월 01일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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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03월 01일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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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차고  

    골방에서 은밀하게 일어났던 일이 온 천하에 드러납니다
    • 우리 마음에 은밀하게
      숨어 있는 탐심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숨고,
      하나님은 어김없이 드러내십니다 02월 26일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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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은 왕궁 침실,
      아주 깊숙하고 은밀한 곳에서
      죄를 짓고 완벽하게 숨겼다고
      생각했지만 1년 후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를 통해 자신의
      죄가 드러났습니다 02월 26일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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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그가 아뢰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 02월 26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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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그 여인이 임신하매
      사람을 보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하 11:2~5) 02월 26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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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차고  

    ‘어차피 나는 사회에 필요 없는 존재니까
    차라리 없어지는 게 낫지 않을까…?’
    • 어릴 적부터 어머니로부터 줄기차게
      받아온 교육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자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져야 한다’ 는 것.
      평생 직장 없이 떠도신 아버지의 삶에 한이 맺힌 어머니는,
      아들로 하여금 그 전철을 밟지 않게 하기 위해
      이 교육을 끊임없이 해오셨습니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주 어린 시절부터 말씀해오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02월 24일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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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그 교육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 맞는 말이죠.
      안정적인 직업은 모든 현대인의
      중요한 안전장치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나는 처음부터 직장과 맞지 않았던 것을요 02월 24일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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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 생활을 하는 주위의 친구들을 보며
      직장 생활을 잘하려면 업무 능력 외에 또 다른
      능력이 하나 더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그것은 조직의 방침을 따르고
      그 통제를 끈기 있게 견뎌내는 것,
      바로 ‘인내심’ 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죠. 02월 24일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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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는 그 ‘인내심’ 이 없었답니다.
      누군가의 통제를 잘 견디지 못했고
      일방적인 방침을 따를 줄도 몰랐죠.
      그러기에 나는 너무 자유로운 영혼 이었답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했죠.
      '어쩌면 나는 이 사회에서 정말로
      쓸모없는 존재일 수도 있겠다고요….' 02월 24일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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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십 대 후반, 마지막 아르바이트에서 짤리던 날,
      집에 와서 누워 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나는 사회에 필요 없는 존재니까
      차라리 없어지는 게 낫지 않을까…?’

      나중에 상담을 받으며 알게 됐습니다.
      그것이 일종의 자살 충동이었다는 것을요….
      그리고 그해에 예수제자훈련학교DTS에
      들어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02월 24일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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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터에서 갑옷은 중요한 방어 수단입니다.
      전투 중 가해지는 치명적 피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기본적인 안전장치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울도 다윗에게 갑옷을 입혔답니다.
      합당한 처사였죠.
      하지만 다윗에게는 그 갑옷이 맞지 않았죠.
      익숙지 않았답니다. 02월 24일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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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껍고 무거운 갑옷은 돌팔매에는
      오히려 방해가 되기 때문에 결국 다윗은
      안전장치인 갑옷을 벗어던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싸우기로 결정하죠.

      이에 사울이 자기 군복을 다윗에게 입히고 놋 투구를
      그의 머리에 씌우고 또 그에게 갑옷을 입히매
      (사무엘상 17장 38절)

      "익숙하지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
      하고 곧 벗고" (사무엘상 17장 39절) 02월 24일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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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주신 나만의 방식으로 살기 위해
      세상이 말하는 ‘안전장치를 벗어야 할 때’ 가 있습니다.
      나 역시도 그 안전장치를 벗어던진
      중요한 결정이 몇 번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을 때’ 입니다. 02월 24일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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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
      (고린도전서 7장 7절) 02월 24일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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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15년만에 변신한 차고의 헤어스타일이
    그레이스슬릭과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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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고  
    변명도 계산도 하지 않았습니다.
    • 75세는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날 수 없는 나이죠.
      75년간 살아오면서 가족과 친척과 이웃과
      삶의 모든 터전이 고향에 있는데,
      아무 준비 없이 당장 미지의 땅으로 떠난다는
      것은 그야말로 모험입니다 02월 20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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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날 때는 분명한 목표가 보이지 않았죠.
      지시하는 땅,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이
      구체적으로 어디인지 알지 못한 채 떠난 것 입니다.
      보이는 것을 믿는 데는 믿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서는 반드시 믿음이 필요하죠. 02월 20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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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브라함이 가나안 세겜 땅
      상수리나무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다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십니다.
      하란에서 가나안까지 거리는 480킬로미터로
      서울 부산 간 거리보다 좀 더 긴 거리죠.
      조선시대에 부산에서 서울까지
      과거 시험을 보기 위해 걸어오면
      3,4개월이 걸렸다고 하니
      아브라함도 아마 수개월은 걸렸을 것 입니다. 02월 20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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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롬 4:18~21) 02월 20일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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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벧전 1:6~7) 02월 20일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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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차고  Whether to praise Jehovah for each person who has brea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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