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그대가는길님의 프로필

조금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감사하다...더 늦지않아서............... 06월 30일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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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

    세상사 알수없듯...

    그저 나를 다독이면서...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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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

    내가 다가갈 너는..

    내게 다가올 너는..

    특별하고 잘난 사람일 필요 없이
    함께 있을때
    최선을 다하고.....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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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

    눈뜨면
    기분좋게 인사하고
    밤에는 비내리는게
    요즘 우리 마음이라면 ...

    이제는
    눈뜨면 해가되고
    밤엔
    당신의 우산이 될께

    비 내리는 밤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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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

    지금의
    나에게있어..

    가장 편한날은
    어쩌면
    아무도 있지 않은 곳에
    물끄러미
    밤 하늘의 별을
    세는
    이 순간 이겠다

    가물가물
    보일듯 말듯
    별을 헤는 이순간이
    그저
    행복하다

    별빛의 고마움을
    느낄수 있음은..

    오늘도 내가 살아 있기에
    느낄수 있는
    최고의 감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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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인생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아주는것이 아닐까요..

    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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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

    밤이 깊어간다

    걷는 달걸음 저 만큼 가는데..

    내 그림자는 어디쯤 가는걸까?

    비추는 별밤에 하늘을 옮기고

    달과 별을 사랑한 그 사람이 생각난다

    밤은 깊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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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돌이켜보면....

    참 어리석고 못됐다

    이제야 그댈 이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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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음속에 비가 내린다

    이제는 벗어날 용기가 없다


    때론 바람에 실려

    몸을 맡겨도 보았지만...


    이제는
    운명에 맡기고 싶다

    실타레같은
    오늘을 기억해야 한다..

    뭐지?

    공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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