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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것은.. 가끔 무섭기도 해 그 사람에게 받을 상처를 생각하게 되거든.. 그렇지만... 누군가를 저렇게 선.. 01월 18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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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한마디의 말이 익기까지 / 원기연

    은혜로운 말이 아니면..말하기를 절제하고
    살리는 말이 아니면..침묵할 줄 알아라.

    하고 싶은 말..해 주고 싶은 말..
    나를 나타내는 말..그마저도 참아내라.

    얼마나 내 안에서 숙성해야
    듣는 이의 영혼을 치유하고 살릴까.

    내 언어는 다른 이의 가슴을 후벼 파고
    찌르는 가시가 되니 오늘도 혓바늘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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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행복은 전염됩니다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비오는 날에도
    햇볕을 쬐고 있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화창한 날에도
    왠지 구름이 끼어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생은 참으로 값진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홍성중의《행복을 나르는 배달부》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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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겨울 산



    산은

    늘 말이 없지만



    겨울 산은

    더욱 고요하다



    저 큰 몸집으로

    하늘과 땅을 이으면서도



    제 하는 일 아무것도

    없는 양



    있는 듯 없는 듯

    영원을 살아가는



    온몸이 너른 가슴이고

    다소곳한 귀일 뿐



    말없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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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행복한 한해
    맞이하기를 소망합니다.

    매사에
    자신감 가지고 산다면
    무엇인들 못할까

    자신감있게
    당당하고 알차게 살아간다면
    새해 소망이 모두 다 이루어 질겁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부자 되시고
    대박나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미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편안하고 따스한 명절 되시길 바래요
    해피 설 명절,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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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새해에는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 정진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살아라
    간절한 소원을 밤마다 외쳐라
    지치면 지칠수록 더 크게 외쳐라
    더 큰 용기와 더 큰 꿈을 가져라
    ..
    용서하고 화해하며 더 따뜻한 사람이 되라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더 넓은 가슴으로
    이 세상을 품어라
    ..
    새해에는 지난 날들의 악습을 버려라
    오늘 하지 못한다면 내일도 하지 못하는 법
    오늘 조금이나마 전진했다면
    일년 후 십년 후에는 꼭 성공하리니
    조급함에 사로잡히지 말고 자유로워라
    ..
    걸어온 길보다 걸어갈 길에 집념하라
    날마다 좋은 날이 되게 애써라
    궂은날 일수록 더 간절한 기도를 올려라
    ..

    НАррч ÐАч~♡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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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새해 소망 /정연복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얽매이지 말자
    흘러간 시간의 강물에
    작별 인사를 하자.
    동터오는 새해 새날을
    온 가슴 열어 맞이하자
    나 아직 살아 있음에
    기뻐 감사하고 황홀해하자.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위대한 일을 이룰 수는 없겠지만
    어느 한 사람을 더 사랑하고
    뜻있는 작은 일 하나를 성취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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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좋다.

    근사하긴 해도
    너무 멀리 있어서
    손에 닿지 않는 행복보다는

    작지만 작아도
    곁에 꼭 붙어 있어
    확실한 행복이
    좋다.

    바람이 차네요
    봄오려나!! 겨울이구나!!
    감기조심하시고 웃는하루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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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이면
    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속에 묻어두게나
    당장에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도 다 추억이 된다네.

    우리네 삶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
    즐거웠던 일보다는 쓰리고 아팠던 시간이
    오히려 깊이 뿌리 내리는 법

    슬픔도 모으면 힘이 된다.
    울음도 삭히면 희망이 된다.

    정말이지 소금 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에 품고 살게나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허무해지면
    그것도 다 노리갯감이 된다네.

    - 윤수천의《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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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가족이나 친구가 어떤 일에 대해
    투덜거리거나 짜증낼 때
    상황의 잘잘못을 따지며
    조언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그냥 그의 편을 들어주세요
    나에게 투덜대고 짜증내는 것은
    나와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내 편에 서서 위로해달라는 뜻 입니다.

    ▲▶
    ◀▼
    ノ。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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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 기운 ' 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운이 상대에게
    스미기 때문에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서 나오는 기운을 받는 것은
    몸이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의 기운을
    덜어주고 받는 것이 귀의 역할입니다.

    그런 기운을 받아 자기 또한
    그 사람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
    그것을 공감이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양손에 든 짐을
    나눠 들어주는 것과 같은
    고마움입니다.

    - 오광진의《요즘 괜찮니? 괜찮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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