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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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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하여금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해지곤 한다
    고운 만남을 통하여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깊어지며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인연이 아닌 줄 알았던
    그 얕은 인연이
    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 하고
    사랑을 알게 하기도 한다

    ─━∽*♡코로나 조심하시구요.^_^
    행복만이 동행하는좋은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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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사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 오선 이민숙

    신은 이간에게
    딱 한번 태어나고
    딱 한번 죽기를 명하였다

    두 번 태어날 수도
    두 번 죽을 수도 없는 게다

    허나,
    신은 꼭 한 버만 사랑하라 명하지 않았다
    만약에 그랬다면
    사람의 가슴도 생명같이
    딱 한 번만 뛰엇어야 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 신의 책임이다

    신의 실수를 막으려
    도덕경을 만들고 따르라 할 뿐
    신이 빚어 놓은 사람은

    신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대로 살다가
    때론 이별의 눈물이 있는 게다

    출처 : 오선이민숙 뜨락에서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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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 비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비 개인 하늘은 저리 맑은데
    마음에 빗물은 그치지 않아
    미안한 마음은 먹물이 되어
    가슴에 번져가네요

    오오 못해준 기억이 많아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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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마음 같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만남의 설레임의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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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담 울타리 너머로 빨간 장미꽃이
    싱그럽게 보이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속담에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나눔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
    인격의 향기는 영원히 간다고 한다지요.

    오늘도
    아름다운 꽃향기를 즐기면서
    마음속에도 꽃보다 더 향기롭고
    행복함을 나누는 멋진 하루 되세요

    쥬얼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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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레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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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아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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