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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는 자가 기회를 얻는다 ( 유비무환 ) 포기만 하지 않으면 성공한다 ( 수적석천 = 물이 바위를 뚫는다 ) 슬픔.. 01월 08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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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유민 꽃마음 별마음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는 날리는
    한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 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 마음이 됩니다

    하늘높이 떠서도 뽐내지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내는

    한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주는
    별마음 밝은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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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유민 눈물 흘려도 돼 *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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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IDEA안경테  

    준비하는 자가 기회를 얻는다
    ( 유비무환 )

    포기만 하지 않으면 성공한다
    ( 수적석천 = 물이 바위를 뚫는다 )

    슬픔을 이기는 것은 웃음이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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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1일

  • 적당한 만족

    모든 게 완벽할 수는 없다
    가끔은 내가 정해놓은 곳까지
    도달하지 못한다고 해도
    실망하지 않고 적당히 만족하는 법을
    배울 필요도 있다
    그래야 삶이 조금은 편해진다.

    감기 조심하시고 해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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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7일

  • 적당한 만족

    모든 게 완벽할 수는 없다.
    가끔은 내가 정해놓은 곳까지
    도달하지 못한다고 해도
    실망하지 않고 적당히 만족하는 법을
    배울 필요도 있다.
    그래야 삶이 조금은 편해진다.

    내가 소홀했던 것들 中

    감기 조심하시고 해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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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4일

  •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

    서로 등을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 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안도현님 " 아침편지" 中

    안전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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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6일

  • 나의 마음을
    자꾸만 신경 쓰게 되는 사람보다는
    내가 가진 마음 그대로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이
    내게는 더 필요하고 마음에 드는 법

    그대로의 마음, 흔글

    감기 조심하시고 해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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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3일

  • 코비 ´```°³о,♡ 사람이 그리운 날엔 ♡,о³°``






    정우경



    그렇게 살 수 없음을 알면서도
    촛불처럼 살고 싶어
    사람이 그리운 날엔
    쓸쓸히 촛불을 켠다.

    세상을 밝히면서도
    서러워 흘리는 눈물

    촛불처럼 살고 싶다고 그렇게 할 수 있나
    세상을 밝힌다는 커다란 핑계조차
    내겐 없는데
    서럽다고 그렇게 울 수 있나

    사람이 그리워
    촛불 켜는 수밖에.





    ´```°³о,♡ 사랑 가득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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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전산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환절기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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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 코비 ´```°³о♡그리움 안고 오는 사람♡о³°`




    이효녕



    내 가슴에서 떠나지 않는 한 사람은
    추억의 간이역으로 가는 건널목
    차단기 내려 멈추어 선
    타종 소리로 오는 그대입니다

    저녁햇살에 눈부시게 반짝이는 추억
    애타 우며 몸속깊이 불타던 지난 사랑
    거기에 둥지 틀어 살다가 떠나가는 새 한 마리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아쉬움뿐인데
    초승달 아래 짙은 그림자로 떠돌다가
    어디선가 그리움으로 오는 그대입니다

    지나온 길 뒤돌아보면 후회할 것 같아
    철로가 몇 송이에 꽃으로 피어나면
    지나는 기차에 그토록 마음 흔들며
    불러보는 이름 위로 떠도는 추억
    차단기 내린 타종소리로 다가오는
    그대의 모두가 그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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