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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는 여기 멀리 가지도 움직이지도 않앗다. 나는 나쁜 사람이다 나쁜 사람의 끝은 어디인까,.. 07월 24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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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llKll  늘 나는 여기
    멀리 가지도 움직이지도
    않앗다.
    나는 나쁜 사람이다
    나쁜 사람의 끝은 어디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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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llKll  무언가를 할 마음의 여유가 없다
    뭐 대단히 능력 좋아 그런것도 아니고
    해야할 역할이 많아지고
    변한 환경에 적응하려니
    뉴노멀이라는 게 노멀이 아니다.
    아니 몇개월동안 셀카 하나
    찍을 그런 설렘도 없지만
    정말 일하는 만큼 먹어서 그런지
    옷이 죄다 안맞을 정도로 살이 쪄버렸다.
    다음주 한국 가는데
    맞는옷이 없구나 ㅎ

    • 당장 내일이라도
      운동 할 갈 시간이 될지.
      그런 맘의 결심이 내 발을 움직일지 07월 22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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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Kll  외로운이유@ @
    • 혼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느라 지쳤기 때문에,
      내가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 자신이 스스로 보기에 별로이기에,
      내가 사람들과 잘 못 어울린다 생각하기에,
      누군가 다가오면 거리를 두고
      나도 어느 이상은 늘 다가가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도 계속 사랑받으려 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고서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랄 때

      사람은

      외로워집니다. 07월 22일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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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Kll  8월 2일 드디어 한국을 가게 된다.
    • 14일간 자가 격리를 하여야 하는데,
      지금 사는 오피스텔은 주인이 격리를
      허락하지 않아 여기저기 지자체에
      시설을 알아보았지만
      그것조차 녹록치 않았다.
      부모님 집이 있지만, 영양사를
      직업으로 둔 동생이 있어서 좀 그렇고,
      결국 원룸 또는 호텔을 알아보려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전부 거절을 당했다 07월 22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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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히 아는 지인이 소개를 해 줘서
      월50 주고 한달을 살 수 있는 투룸을 구하였다.

      근데 왜 이렇게 신이나지 않을까. 07월 22일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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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집에서도 격리를 못하다니 07월 22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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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Kll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에게 재능이 없어서 노력으로 재능을 대신한다는 사람은 누구보다 재능있는 사람이었고, 사람이 무서워 사랑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사람과 사랑을 믿는 사람이었고, 정해진 운명을 믿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 그런데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이미 평범의 범주를 넘어
      그 위의 세상을 경험한 사람들이었다.
      어설프게 잘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재능이 있다고 믿기 마련이고,
      진심으로 사랑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크게 상처를 받지 않아
      사랑이 그저 가벼울 뿐이며,
      운명의 굴곡을 경험하지 않은
      자들은 세상이 만만히 보인다. 07월 22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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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므로 많은 것을 경험한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서라도 매사에 조심스럽게 되고,
      겸손하게끔 된다. 그리고 느긋하게 기다린다.
      그러나.. 무지와 게으름, 교만,
      성급함은 사람을 발전시키지 못하고
      그자리에 머물게 하거나 바닥으로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07월 22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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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에 사는 호랑이는 가만히 있어도
      다른 짐승들이 알아서들 알아준다.
      그런데 멍청한 약자들만 풍선같이
      몸을 부풀려 강함을 연기한다. 07월 22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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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베기들은 남들 앞에서
      우쭐거릴 시간에 조용히 발톱을 갈고
      송곳니를 날카롭게 가다듬는다. 07월 22일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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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스로 높일수록 결국엔 낮아진다.
      스스로 낮출 수 있는 자만이 높아질 자격을 갖는다.
      유머와 느긋함, 겸손은 강자의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07월 22일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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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로 깨닫지 못하고 몸으로 깨달은
      오늘 경험한 실패가 훗날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07월 22일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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