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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공짜로 분양해주실분 연락주세오 잘키우겠습니다 아리들이 너무 키우고 싶어해요 ㅇ l ㅇㅡ 9 0 3 9ㅡ 2 6 6 8 07월 06일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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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내 삶은
    타고 남은 초가 아니다.
    인생을 완전히 불태운 사람으로
    세상을 떠나고 싶다.

    나는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잘 살았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그 말을 하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는 말자.
    지금 이 순간...
    삶의 한가운데로 그 말을 끌어내자.

    - 위지안의《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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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스치듯안녕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너무도 아른 온도에 살고 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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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실 때나 가실 때는 /옮긴 글

    오실 때 정 하나만 가지고 오시고
    가실 때에는
    살짝 미소 남겨 주시고 가세요.

    오시는 걸음에
    기쁜 소식 담아오시고
    가시는 걸음에는
    아쉬운 정 하나만 남기고 가세요.

    오시는 걸음에는
    설레임으로 오시더라도
    가신 걸음에는 안타까움 남으니
    오시고 가실 때에
    님의 마음을 꼬옥 알게 해 주세요.

    오늘도 환한 웃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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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존재는 저마다 슬픈거야..
    그 부피 만큼의 눈물을 쏟아내고 나서,

    비로서 이 세상을 다시 보는 거라구.

    아무도 상대방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서로 마주보며
    그것을 닦아내 줄 수는 있어.

    우리 생에서 필요한 것들은
    다만 그 눈물을 서로 닦아줄 사람일 뿐.

    네가 나에게,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해..

    - 공지영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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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이 너무 힘든 날..
    가까스로 다시 일으켜 세워 봐도
    또 다시 금방 무너져 내리는..

    아무도 곁에 없는 것 같고
    모든게 다 내탓인 것만 같고
    나에게만 오는 고통인 것만 같은

    그런 힘든 날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또 다시 일어나야겠지
    주저앉아 있다고 해결되는 건 없으니까..
    힘들어하는 내모습에
    더 힘들어할 사람도 있으니까..

    살다 보면
    몸이 힘든 날보다
    마음이 힘든 날이
    훨씬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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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스치듯안녕
    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 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미친 듯이 괴로웠던 하루를 보냈대도
    아침을 맞이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그건 아무리 흔들려도 내가 꽤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김혜진/ 당신은 가끔 여기에 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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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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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세상속에 살다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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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스트레칭과 운동

    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치더라도 십중팔구,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다. 부상을
    절대로 바란 적은 없을 테지만, 어쩌면
    부상을 통해 운동을 모든 것의
    맨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곰곰이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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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말은 간단히
    사과는 정중히
    공부는 열심히
    감사는 반드시
    우정은 영원히
    사랑은 소중히
    행복은 가득히
    돈 관계는 깨끗이
    칭찬은 당연히
    정치는 솔직히
    인내는 친절히
    운동은 꾸준히

    특히
    인생은 정정당당히!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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