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순이님의 프로필

-♠♠//♠- ---♠♠//♠- ----♠♠//♠- ---♠♠//♠**피료회복.. 04월 03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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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내 텅빈 가슴속을 분홍색으로
    채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차갑던 왼손을 따뜻하게
    잡아준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준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게으르던 심장을 부지런히
    뛰게한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텅빈 머릿속을 하루종일
    즐겁게한 사람이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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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커피 한 잔에 향기를 느껴
    맛을 음미하면

    가슴 가득 채워지는 당신의 향기에
    마음은 순백의 그리움 피어

    커피잔에 스며드는
    상큼한 내음 따뜻하게 전해오니

    입안 가득 담긴 달콤함과 쓴맛이
    기쁨과 슬픔을 바라볼 수 있는

    세월에 실려 온 이야기가 되어
    오늘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당신을 생각하는
    내 삶의 향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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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한 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인줄 알았습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엇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할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잇습니다.
    그대는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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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사랑이란 마음에 꽃 한송이 자라는 일입니다
    사랑은가슴을 여는 일이고이별은가슴을 내리는 일입니다
    사랑은 시간이 흘러도그 아름다운 자태가퇴색되지 않는 일입니
    시간이 지나가면 빛 바래지는은수저와 같은 값 물건이 아닙니다
    사랑은 마음의 빛입니다사랑은 광채입니다
    사랑은 내가 너를 위해 지금 여기에 서 있다고상대를향하여 소다가슴이 닫힌 곳은 꽃이 피지 않고 시듭니다꽃이 시들면

    그 땅은 사랑과 생명의 땅이 아닙니다
    생명의 땅은 시들고 마르는 법이 없습니다

    그 땅은 증오와 불신의 땅일 뿐입니다
    사랑의 땅은 생명으로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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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ㅡ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아침 햇살에 목욕하는 초록 잎새들마냥
    그대 사랑에 촉촉히 젖어들고 싶다.

    일상의 모든 것을 뒤로 하고 한 열흘
    너와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살아가며 스쳐가는 수많은 얼굴들
    살아가며 겪는 수많은 일들
    그러나 언제나 소중한 것은 사랑이었다.

    그 무엇에 의미를 부여해 봐도
    너와의 사랑만은 못하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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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친구란
    함께 나와함께 같은길을걷구
    힘들때, 슬플때, 기쁠때
    항상 함께 해주는거
    같이 울어주고 그런게
    진정한 친구입니다 ^ - ^
    친구와 죽어서도 우정 변치마시길
    행복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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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맑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하기 보다는
    긍적적인 말로
    남을 이해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맑은 웃음이
    늘 배경처럼 깔려있어
    만나는 이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찾기만 하면
    늘 널려 있는 이 보석을
    찾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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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졸이며 그렇게 사는 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 없이 아무 욕심 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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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아그네스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저마다 자신민의 삶의 무게를
    이고 지고 살아간다지요.

    조금 힘들어도
    스스로 딛고 일어서는 멋진 날들 되시기를
    응원하고 성원을 드립니다.

    오늘도
    삶에 작은 희망과 기쁨이 충만 하시길 기원드리며
    아름답고 행운이 가득한 멋진 하루되시길.(^*^)♡

    또순이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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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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