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odite님의 프로필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 사람이다. 18년 03월 02일 19:2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24일

  • 이던으로 맛난거 사먹어여 ㅋㅋㅋㅋㅋ

    • 프하하하..이걸 어디서 바꿔 먹는댜.
      큰 돈 주셔도 걱정이네.. 07월 24일 19: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ㅎㅎ줘도 어대 쓸까 걱정이내여 07월 24일 19: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20일

  • 드라근 생일 축하합니다.
    •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되세요 ^^ 07월 20일 10: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18일

  • 블루오션 생일 축하 합니다~!!
    • 헤헤..캄사하옵니다..
      잊은줄 알았는디..엉엉엉(기쁨의 눈물) 07월 18일 21: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묻어서 인사 드리고 갑니다요......축하 드립니다.......꾸벅.... 07월 19일 04: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14일

  •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사랑은
    한 조각씩
    그림을 짜맞추듯이
    이루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예측하지 못했던
    수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며 안아줄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어린시절
    우리들의 모습이
    개구쟁이로 흙투성이가 되어도
    감싸 안아주시던
    어머님의 품처럼
    아픔이 있을 때
    꼭 안아 감싸주는 마음입니다

    우리들의 사랑이
    이처럼 아름다울수 있는것은
    고통을 견딜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장

2018년 12월 11일

  • * Music should strike fire from the
    heart of man, and bring tears
    from the eyes of woman.

    음악은 남자의 가슴으로 부터 나와
    여자의 눈물을 자아낸다.

    - Ludwig Van Beethoven

    저장

2018년 08월 29일

    • 유린이작품 입니다
      많이 웃는 하루 보내세요 18년 08월 29일 13: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모나..수머바다 갑장님 고마워요..그분께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이쁘게 잘 입겠다고.. 18년 09월 02일 15:1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8월 24일

    •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에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 18년 08월 27일 13: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언제나 좋은생각 밝은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하고
      글이나 사랑으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내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가꾸면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18년 08월 27일 13: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8월 22일

  • 가을 연서 (배찬희)

    움직이지 마세요
    가을입니다
    애틋하게 매달린 나뭇잎 하나
    당신의 사소한 몸짓에도 놀라
    뚝 떨어지는.

    문은 열지 마세요
    화간하고 돌아서는 여인의 불처럼
    부끄럼 모르고 타오르는 갈잎들
    오늘은 제발 창 너머로만
    만족하세요

    가을 비 서럽다고 본능으로만
    본능으로만
    훌러덩, 바닥에 드러눕는데
    막차도 아쉬워 5분쯤
    5분쯤을 기약하는데
    이 땅에서 5분만 더 머무르세요

    그러나
    바람보다 먼저
    사람보다 먼저 떠나세요
    미련 근 놓지 못해
    미련하게 손짓하는
    추억의 5분, 시간대 위로

    아뿔싸, 건강치 못한 내 눈물이
    당신의 건강한 발목을 걸었군요
    그래요
    아직은 가을입니다.
    -움직이지 마세요.

    저장

2018년 08월 21일

  • 빈 손이 주는 행복

    당신이 진정으로
    누군가의 손을 잡길 원한다면
    움켜쥔 것들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한 사람의 손을 잡으려면
    한 사람의 가슴을 품으려면
    빈 손일수록 더 깊게 밀착할 수 있는 것.

    당신이 진정으로
    영원한 사랑을 만들고 싶다면
    집착도 욕심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당신의 손에 묻은 땟국물로 인해
    단신의 손에 남은 찌꺼기로 인해
    보석같은 사람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먼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엮고 싶다면
    빈 손이 주는 행복을 잊지 마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