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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여름생활... 개덥다. 08월 01일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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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작은횽아 멋진남님이
    3박 4일 강원도 본댁에 가셔서
    그간 미뤘던 정원이랑 텃밭에
    잡초 뽑기를 하셨단다.

    이 더운날에...후덜덜
    사진 찍을 겨를도 없이
    허리도 못펴고 잡초들과 사투를

    수십가지의 꽃들이
    자라난 잡초들에 가려져서
    햇살을 못받으니까
    제대로 크지를 않고 있다면서
    참나리꽃이랑
    세상이가 좋아하는 부처머리 닮은 꽃만
    찍어 보내셨다.

    아고고
    마당 진입로 갓길이
    이전 만큼 깔끔 하지 않은걸로 보아
    대략난감이셨겠다.

    암튼 정리 잘 하고,
    날 밝으면 안전운전 해서 오세요~
    하튼 일 복 터진 횽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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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큰횽아 지금뉨이
    지난번 수술 이후
    정기검진차 처치할 부분이 있어서
    병원에 가셨다.

    늘 공작새 처럼 화려하고
    늠름한 큰횽아인데
    힝 수술복으로 갈아 입고 계시니까
    맘이 안좋다.

    병원에서
    덴탈 마스크로 강제 교체 하라고 했다고
    내가 보내드린 KF94가 더 좋은데 이카신다.ㅋ
    한숨 푹 주무시고 깨어나시면
    뭔일이 있었지? 하실꺼니까
    맘 편하게 푹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율군이 엄마 힘내라고 보내줬던 아이언맨~!
    지금님도...
    아이언맨이 지켜줄꺼예요~히히

    으라차차 힘내요~!
    빠샤 빠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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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오전에 병원 후다닥 댕겨와서
    한숨 돌리고, 냉장고 스캔을 했다.
    요즘 내가 해도해도 너무 할 만큼
    귀차니즘과 코로나로 인해서
    주방일을 거의 손 놓았었다.

    좀전에
    멋진남님께서 보내주신
    노각이랑 오이 꺼내 손질해서
    후다닥 조물조물 노각무침도 만들고,
    배합초 끓여 부어서 오이피클도 만들었다.
    잘해따 잘해쏘~ 셀프칭찬~^^

    눈에 들어 온 글귀가 있어서 담았다.
    나도
    편안하고 행복지려고 말해 봤다.
    "음~~ 좋다
    정말 참~~ 좋다."

    함 해보실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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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01일 월요일
    코로나19에 감염확진 되서
    일주일치 약을 처방 받아 복용했다.

    우와 4일간 약을 먹고
    아침에 자가진단키트를 해봤는데
    한줄이다. 희미한 줄도 없이...

    코로나 확진 됐어도
    큰 고통 없이
    목소리 변화와 미각 후각 기능만 없을뿐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회복 될꺼라 믿는다..,ㅋ

    휴~ 정말 다행이다.
    엄청 쫄았는데~힝

    지금뉨이 머라고 하셨냐면,
    "넌 정말 쎈뇬이구나~
    슈퍼 항체 보균자다.
    아니 혹시 네가 코로나 균주 아닐까?" ㅍㅎㅎ

    암튼 즈질 체력 세상이가
    이 어려운걸 또 해냈지 말입니다~ㅋㅋ

    주변에서들 많이 걱정해 주신 덕분에 "극뽁~!"
    특히,
    도란도란님, 지금님, 멋진남님, 스노우님, 경희님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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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내가봐도 내가 참 유치하다.ㅋ
    여름내내 욘석들만 신는다.
    크록스에 지비츠를 얄딱꾸리 하게 꽂아서
    근데 또 나름 어울린다는거~! 헤

    나이를 먹으니까
    점점 더 굽이 낮고
    폭신폭신한 신발이 좋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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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우띵 왜 지워졌지?
    이늠의 손몽생이~ㅋ

    멋진남님이 강원도 본댁에서
    수확하신 채소들을 잔뜩 보내 주셨다.

    스티로폴 박스 한가득
    울집에서 인기 좋은 해마다 보내주시는 미인고추,
    오이는 피클을 담궈볼까 하고요,
    가지는 밥위에 쪄서 양념에 조물조물 무치고,
    둥근호박은 숭덩숭덩 썰어서 된장찌개,
    노각은 껍질 샥샥 벗겨서 속 긁어내서 무침으로...

    오늘 울집 식탁이 무척 화려할듯 싶어요.

    멋진남님 잘 먹을께요~
    고맙습니다~_()_

    머? 머라고요? ㅋ
    낼 또 강원도 둔내 직접가서 왕창 갖다 주신다고요?
    신난다 신나~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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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지난 금요일에
    자가키트 결과 코로나에 감염이 됐고.
    어제 병원에 가서 확진을 받았따.

    일주일 자가 격리 하라고 한다.
    옆지기 땜에 일주일동안 이미 자가격리 했는데
    우띵 이번주엔 내가 자가격리...

    맘같아서는 다 부숴버리고 싶지만
    특별히 몸에 통증은 없는 관계로다가
    참기로 했다.

    저 달콤한 복숭아가 미각상실로
    아무 맛이 안난다.

    때마침 율군이 캐나다에서
    엄마 먹으라고 과자를 보내왔다.
    아휴 증말...ㅋ
    새끼가 보내 준거니까 일단 잘 머글꺼다.ㅎ

    비라도 그만 좀 내려라~
    맘까지 칙칙하다...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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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아름다운세상  슬기로운 여름생활... 개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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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베프늠이
    매일매일 보내주는
    투데이 플라워...ㅋ

    잊고 지나칠만도 한데
    하루중에 마주하는 꽃을 찍어 보내준다.

    착한 내베프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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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워떼요? ㅋㅋ
    웃기죠?
    히히 지금뉨이가 알려 줬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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