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세상님의 프로필

* * * 가을 영접 * * * 09월 05일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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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신난다 신나요~헤헤
    요번 추석때
    멋진남님이가 강원도 댁에 가셔서
    집 뒷산에 오르셨다가
    능이버섯 군락지를 발견 하셨다고
    사진을 보내셨는데....

    아잉 그녀석들이 세상이꺼가 되버렸땅~ㅋ
    스티로폴 박스를 여는 순간
    향이 훅~~~
    양도 어마무시 하다.

    그리고
    세상이의 일용할 양식
    누룽지까지 왕창 보내셨다.
    으치켜~ 좋아 죽긋옹~ㅋ

    능이백숙누룽지탕도 끓여 무꼬~
    능이소고기 볶음도 만들어 무꼬~
    소화 잘 되게 누룽지도 끓여 무야지~

    멋진남님 고맙습니다~_()_
    행복하다 행보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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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햐아~
    꽃가게 앞을 지나가는게 아니였어~ 흑흑
    주황색 장미랑, 퍼플 천일홍
    어우야~ 너네들 왜 나 쳐다보고 미소 방긋 하는거야?
    도저히 외면할 수가 있어야지~
    오늘의 굳은 다짐은 수포로 돌아갔다.

    그래도
    이녀석들 한아름 품에 안고 들어와서
    꽃병에 꽂는데 기분이가
    높은 가을하늘 만큼이나 쭉쭉 상승~!!!ㅋ
    꽃향기도 너무 매혹적이다.

    또 여러날 이녀석들과 눈맞춤 할 생각에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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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고 왜캐 바쁜거냐...ㅋ
    하루종일 바쁘네...

    미리 예약해 두었던 네일샵
    가을가을스러운 네일아트를 하려고
    맘 먹고 예약을 해뒀다.
    새가을 넘 멋진 네일아트 디자인들이
    나를 넘 설레이게 한다.
    마아악~ 이것도 저것도 하고 싶은데
    이럴때 손가락이 열개인게 아쉽다...히히

    외출한 김에
    "아이쇼핑만 하자!" 하고
    두주먹 불끈 다짐 하고 갔건만...

    우띵 아뿔사~
    민트색 가디건이 넘 고와 보여서 하나 질러 주시고,
    양털 샌들이 독특하고 예뻐 보여서
    눈 따악 감고 질렀따.

    아잉 근데 넘 예쁘잖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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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살고 계신
    울도란도란님께서
    어제는 카톡으로 주말일상을 보내 주셨다.

    계절이 바뀔때 마다 와이너리의 풍경을 보내 주시는데
    가을이 무르 익어가는 그곳의 경치를 담아 주셨다.

    드넓은 포도밭과 차밭
    그리고 한여름 제역활 마치고
    짙게 시들어 물든 앙상한 옥수수밭.
    그리고
    평화로워 보이는 초원까지
    다 담아 주셨다.

    "울세상님~~~잘 지내지요?
    오랫만에 시장에 갔다가
    와인사러 와이너리 갔다가 왔어요.
    꿈나라일려나?
    식사 잘하시고, 건강하게 잘 보내요.
    하트 빵빵~"

    울도란님의 안부글에는
    항상 따뜻한 배려와 애정이 듬뿍 담겨져 있다.

    도란도란님 사랑해요~_()_

    • 울세상님~~나도 사랑해요~♡
      건강해서 오래토록 봐요~!
      항상 응원합니다. 09월 19일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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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조국" 다큐멘터리 영화가
    후원금으로 만들어져 상영이 되었다.

    나의 베프늠이 후원을 하고,
    후원자 명단에 나의 이름까지 올렸다고 한다.
    영화상영때는 코로나 감염 될까봐
    지정된 극장을 가기가 꺼려져서 못갔는데
    후원인에게는 영화CD와 스토리앨범이 왔다.

    베프늠이 오픈하지도 않고
    세상이 기분 좋으라고 그대로 보내왔다.
    그리고 어제 후원인 자막에서
    나와 내베프의 이름을 발견했다.
    "혜신부건" ㅋㅋ
    암튼 뭐 잘해따 잘해쏘~!

    그리고
    베프늠의 정의로움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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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토요일....

    저번 외래 갔을때
    분명히 "수납하고 체혈하고 귀가 하세요" 했는데
    그날 두통이 너무 심해서 수납까지는 하고
    체혈을 까묵고 기냥 냅따 집으로 와 버렸네.

    하루 지나서 생각해 보니까
    뜨악~!
    28일 외래가 잡혀서 그전에 결과물 나와야 한다고
    했던 기억까지....
    에햐 망할~ㅋ

    토요일 아침 7시부터 체혈실이 근무 한다고 ...
    부랴부랴 부릉부릉~
    가는데 45분,
    대기 하고, 체혈까지 5분,
    다시 40여분을 달렸다.

    못살아 못살아~
    내 탓이로소이다~!

    • 다시 갔다가 온다고 수고했어요~
      하루 지나서 생각난 것만도 어디임?~~ 09월 19일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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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요즘 코로나19 확진 이후 한달 반이 지났는데
    아직 미각이 돌아오지 않아서
    먹는것에 별 흥미가 없다.

    오래전에 터키 이스탄불 여행때 먹어봤던
    "카이막" 매력에 빠짐~!ㅋ
    백종원도 말했다,
    "카이막은 천상의 맛이라고..." 표현했다.

    거의 매일 한개씩 먹은듯 하다.
    근데 이곳 빵도 현지에서 먹었던 것처럼 맛나다.
    (에햐, 난 실은 아직 맛 몰라~! 코로나 미워~! >< )
    그래도 나의 기미상궁 세자매들이 제대로 맛난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하고 먹은거지.
    못난이 기미상궁 세자매 맛감별은 인정하니까~!ㅋ

    몇일전 사올때
    왕창 사들고 오면서
    이걸 언제 다 먹냐고 했는데
    순싹~!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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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와우~~~~!
    이게 왠 떡이래~?ㅋ
    오호
    큰횽아 손 짱 큼~!

    *막둥이 쪼꼬렛 좋아 한다고 왕창.

    *건강이 안좋으니까
    자꾸 입술이 마르고 터서 자주 찡찡~
    아고 아예 립밤 세트를 보내셨네.

    *스파게티 좋아하는데 소화 못시켜서
    매번 체하니까
    넓쩍하고 부드러운 파르팔레 면이랑
    트러플 오일과 크림 소스.
    먹기 편할꺼라고 보내 주셨다.

    완전 신나요~~!ㅋ

    지금뉨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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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긴팔 티셔츠 3개 구입해 놓고는
    거의 유니폼 처럼 입고 다닌다.

    근데 예뻐도 넘 예쁘고 편하다.
    핑크핑크 완전 내취향~!ㅋ

    이번 가을엔 옷 그만 사야지~!
    다짐 다짐 다짐~!!!
    제발 좀 지키자~~~~~~~~~~! >..< 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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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행복했던 오늘...
    장을 덜 본게 있어서
    몇가지 사러 외출했다가
    가을햇살과 바람 느끼면서
    쥬스도 한잔 마시고 왔다.

    이웃집 제사음식 도와주고
    만든 나물과 전에 와인도 한잔하고...ㅋ
    허리는 쪼메 아팟지만 기분은 짱짱~!

    하루종일 누군가가 엄청 보고싶었다.
    눈을 감아도 그려지는
    가슴 먹먹한
    그래서 더 많이 보고싶다.


    모다모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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