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블루님의 프로필

♬노을빛발라드♬ ☞ 목, 오전 10시 정방 ☜ 17년 12월 25일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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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이걸 기억하겠다고 약속해줘~
    넌 네가 믿는 것보다 더 용감하며..
    보기보다 강하고
    네 생각보다 더 똑똑하단 걸...

    - 디즈니 만화 - 곰돌이 푸의 명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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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봉봉씨님 고맙습니다
      무술년이라고 예쁜 강쥐들이 복 배달왔군요ㅎㅎ
      봉봉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 하세요~~^^ 01월 03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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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님 ^^*
      2018 무술년 새해에는 떠오르는
      태양의 힘찬기운 받으셔서 희망찬 한해 맞으시고
      늘 ~~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ㅎ 01월 04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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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믿음이

    블루님!
    올 한해 수고 했습니다
    이제 몇시간 남지 않은 지금
    이렇게라도 함께할 수 있어 고맙고
    감사인사 드리며 2018년 엔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그런 날 되시길 바라며 감사해요
    • 믿음이님 고맙습니다
      지난한해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고
      새해도 건강하시고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01월 03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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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 별빛한스푼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월 03일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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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5일

  • 블루블루  ♬노을빛발라드♬ ☞ 목, 오전 10시 정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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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 믿음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17년 12월 25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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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 내가 나를 위로 하는 날 -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잠못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에
    문닫고 숨고 싶을 때

    괜찮아 괜찮아, 힘내라구
    이제부터 잘하면 되잖아
    조금은 계면쩍지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조용히 거울 앞에 설 때가 있네

    내가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지는
    동그란 마음
    활짝 웃어주는 마음

    남에게 주기 전에
    내가 나에게 먼저 주는
    위로의 선물이라네

    내가 나를 위로하는 날... -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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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이

    블루블루님/
    오늘은 동지날
    밤의 길이가 재일 긴 시간
    잠은 잘 주무셨는지 혹시 오늘
    팥죽은 먹을 수 있을지 저에겐 꿈입니다
    꼭 팥죽 드시고 행복해 하시길 기원합니다
    • 믿음이님 고맙습니다
      요즘엔 죽집 많자너요
      죽집에서 사먹어도 맛잇습니다 ㅎㅎ
      엄마가 해주신..
      그맛은 아닐지라도..
      나도 먹고 싶네요 ㅎㅎ 17년 12월 22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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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

    • 밤새 내린 눈으로..
      온통 하얀세상이 되었던..
      어제...
      공원으로 달려가
      눈사람 만들어놓고..
      모자와 머플러는..
      지나가는 아짐들 협찬 받고
      동심으로 돌아가..
      서로 신나서 배시시..
      찰칵~~ㅎㅎㅎ 17년 12월 19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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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 나이스 눈사람 근디 블룬 어딧노 ! 17년 12월 19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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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남자 / ㅎㅎㅎ블루는..
      여깄지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년 12월 19일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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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투명인간이군 아무리 봐두 ㅎ 17년 12월 19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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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수고했습니다 귀엽고 행복해 보입니다 17년 12월 19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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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이 / ^^ 17년 12월 21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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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6일

  • 새벽길 나만의
    별 하나를 키우고 싶다

    밤마다 홀로 기대고
    울 수 있는 별

    내 가슴 속..
    가장 깊은 벼랑에 매달아두고 싶다
    사시사철 눈부시게 파득이게 하고 싶다

    울지 마라,
    바람 부는 날도
    별이 떠 있으면 슬픔도 향기롭다

    문정희 詩..... [별 키우기]
    • 요즘엔 밤하늘의 별보기도 쉽지만은 않죠?
      어릴적엔 마당에 나와
      밤하늘을 보며
      북극성자리 카시오페아자리 등...
      별자리도 찾아보곤 했었는데...
      별하나 키울수만 있다면
      일인 추가요ㅎㅎ
      새벽길님 고맙습니다
      좋은글~~ 17년 12월 16일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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