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블루님의 프로필

♬°↗마음의쉼터 Spring ☞ 월 18시, 수 22시 [정방] 02월 15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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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블루블루  ♬°↗마음의쉼터 Spring ☞ 월 18시, 수 22시 [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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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멋진남자 블루 요즘 추억방에 안비든데 그만둔겨 그방?
    • 멋진남자님 다녀가셧군요...ㅎㅎ
      새집으로 이사 한번 했습니다 ㅎㅎㅎ
      마음의쉼터4560으로..^^
      늘 건강하시구요~~^^ 02월 04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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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그러쿤 나중에 함 널러 가께 그방에 02월 06일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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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키스해 줄래

    이렇게 떨리는 마음
    눈부신 저 저녁노을
    나랑 키스해 줄래 온 대지가 기쁨에 행복으로 황홀합니다

    소쩍새 밤에 소쩍소쩍
    회색 바탕 갈색줄무늬
    정겨움으로 그대를 사랑함으로 그대여 나랑 키스해 줄래

    호숫가 황금빛 갈대
    둥근 달빛 뽀얀 얼굴
    황금갈대 사이로 둥그런 달빛이 애교스럽게 보일랑 말랑

    부엉이 밤에 부엉부엉
    갈색 몸짓에 노란빛깔
    내가 제일인양 부엉부엉 정겨움으로 사랑스럽게 부엉부엉

    들리는 소쩍새 부엉이 소리
    고향에 온 듯이 행복합니다
    고요한 밤 달콤한 밤에 야릇한 그대여 나랑 키스해 줄래

    雪峰 이주현 2021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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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나는야 함께 하고파
    번쩍 쿵 쿵 우렛소리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로 빠르게 찰나로 너에게 달려갑니다

    경사입니다 늘 행복합니다
    대지를 함박눈이 뒤덮으며
    입술에 함박웃음이 새색시처럼 함박눈들이 펑펑 예쁩니다

    원두막에서 달콤커피를 마시고
    갈대피리가 요정처럼 나부끼며
    세월을 노래합니다 거문고가락이 읊어 억새가 노래합니다

    경치가 풍요롭습니다
    나붓나붓 함박눈송이
    세월을 찬양합니다 함박눈 사이로 나의 순정을 찬양합니다

    원하고 너만을 사랑합니다
    찰나에 우렛소리 내 사랑을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로 너에게 빠르게 찰나로 다가갑니다

    雪峰 이주현 202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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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그녀의 웃음소리뿐

    이토록 미치도록 즐거운 첫사랑
    입가에서는 웃음이 그치질 않고
    그녀의 웃음소리뿐 천상에서는 천지에서는 날갯짓이 멈출 줄을 모릅니다

    그녀 그대의 천사의 날갯짓
    뛰면 뛸수록 달콤한 속삭임
    그녀의 웃음소리뿐 오로지 그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나랑 결혼해 줄래

    그대를 사랑합니다
    당신을 좋아합니다
    여치처럼 씨르륵 씨르륵 고요함으로 그대의 품에서 잠이 들고 싶습니다

    비록 여름이 아니지만
    마냥 따뜻한 여름처럼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달콤한 말들 그대 귓속에 속살거리고 싶습니다

    천상에 온 듯 감미롭습니다
    나붓나붓 사각사각 치맛자락

    • 그녀의 웃음소리뿐 온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기쁨 행복들이 넘쳐흐릅니다

      雪峰 이주현 2021년 01월 03일 01월 10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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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해맑은 하늘을 보면
    대지의 꽃들을 보면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열렬함으로 꽃으로 꿀을 찾는 나비들처럼

    감미로운 음률에 커피한잔
    나붓거리는 머리칼에 향음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떨리는 마음처럼 미묘한 그대의 윙크처럼

    잔잔한 음률에 천사에 세레나데
    홀로 음률에 심취한 나의 천사여
    팔랑팔랑 귓가에 들려오는 멜로디 천사의 날갯짓처럼 항상 황홀합니다

    호숫가에서 억새풀이 나붓거리고
    함박눈들이 펑펑 마음이 딸랑딸랑
    밤이 되므로 수많은 별들이 꿈속으로부터 당신에게로 톡 선물을 줍니다

    달빛이 방긋
    별들이 총총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격정적으로써 미친 듯이 키스를 하고 싶어요

    • 雪峰 이주현 2021년 01월 10일 01월 10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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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 블루누나 오늘도 블루블루 ... ㅎ

    경자년의 마지막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
    오늘도 비말을 차단하는 보호막을 사이에 두고
    무언의 식사를 하려니 벌써부터 속에서
    거부반응이 생기네요 ... ㅎ
    요즘은 점심을 먹어도 맛나게 잘 먹었다고
    위가 땡큐신호를 보내어 주지 않는 걸 보면
    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분위기도 좋아야 한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래서 살며시 ...
    지난날로 돌아가보면
    국민학교 겨울의 점심시간이 떠오르네요
    왜냐면
    내 생에 가장 맛있는 점심은 그때였으니까
    4교시가 시작 될 쯤이면
    열기가 남아있는 톱밥난로에
    양은 도시락을 층층이 쌓아두고
    점심시간이 되면 친구들과 모여 앉아
    왁자지껄 요란스럽게 먹엇던

    • 그 시절의 점심이 으뜸이였다고
      기억이 입맛이 말해주네요
      물론 반찬은 ...
      계란후라이에 김치볶음이면 어깨 으쓱이였지요 ...ㅎ

      어제와 같이 오늘도 추위는 여전하네요 ...
      도시락 이야기를 꺼내다 보니
      입맛은 살아나는데
      점심을 먹으로 가는 길
      따뜻한 온기가 필요할 거 같아서
      난로를 귀에 걸고 가려구요
      무슨 난로냐구요? ㅎ
      바로 블루블루 난로입니다 ㅎ
      이어폰을 귀에꼽고
      블루누나의 목소리를 들으며 걸어가면 20년 12월 31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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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속에서 불꽃이 점화되어
      활활 타오르는 블루블루 난로가 되어
      점심 먹으로 가는 길
      나의 체감 온도는 영상이 된답니다 ... ㅎ

      블루누나 ...
      경자년 한 해 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신축년 새해에도 늘 무탈하시기를 바라며 ...
      마지막 방송에 이렇게 다녀갑니다 ^^

      김동준 ㅡ 사랑합니다
      공보경 ㅡ 연가 20년 12월 31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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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아 방글~~ㅎㅎ
      한강이도..
      난로위에 양은 도시락 세대구낭 ㅎㅎㅎ
      그 추억을 아는구낭 ㅎㅎㅎ
      그때가 좋았었징 ㅎㅎㅎ
      점심시간 되기도 전에..
      미리 도시락 까먹은 친구들은
      숟가락 들고 다니며 여기저기
      한숟가락씩 먿어먹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ㅎㅎ
      그런 추억의 시절로 다시 돌아갈수 없다는게 안타깝지만..ㅎㅎ
      요즘엔 그때 시절에 상상도 못햇던..
      비말차단 막이속에서 너는 너 나는나..식으로 식사를 하니 원 ㅎ 20년 12월 31일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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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이 나왓으니 이제..
      이또한 지나가면 괜찮아질거얌 ㅎㅎ
      그리 믿자 ㅎㅎㅎ
      음악을 소화제 삼아..
      맛나게 먹자 ㅎㅎ 20년 12월 31일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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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리버
      누나랑 ... 나랑 ....
      얼마나 차이난다고 ... 풉 ... ㅎㅎ
      우린 같은 기억에 머물러있자나요 .. ㅎ
      누나 말처럼 점심시간이 다가오면
      서로 좋은 위치에 도시락을 올리려고
      한바탕 몸싸움도 벌어지던 그 광경 지금도 눈에 선해요 ...ㅎ
      그래서 그런지
      정말 그 맛은 지금의 나이에도 잊혀지지 않네요

      지금은 블루란 난로가 나의 귓가에
      따스하게 놓여져 있어 ...
      그 훈훈함에 마음이 따스하답니다 ... ㅎ 20년 12월 31일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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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구니를 건내며 어머니는 말씀하셨지요
    "매끈하고 단단한 씨앗을 골라라.
    이왕이면 열매가 열리는 것이 좋겠구나!!
    고르는 것보다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씨앗을 심을때는 다시 옮겨 심지 않도록
    나무가 가장 커졌을 때를 생각하고 심을 곳을 찾으렴.
    위로 향하는 것일수록 넓은 곳에
    단단히 뿌리를 내려야 하는 거란다.
    준비가 부실한 사람은 평생동안
    어려움을 감당하느라 세월을 보내는 법이지!!

    모양을 만든다고 가지치기를 하지말아라
    타고난 본성대로 자랄 수 있을 때
    모든 것은 그대로의 순함을 유지할 수가 있단다

    열매가 적게 열렸다고 탓하기보다
    하루에 한번 쓰다듬어 주었는지 기억해 보렴

    • 세상의 모든 생각은 말없이 서로에게 넘나드는 거란다!!

      무엇이 찾아오고 떠나가는지
      창가의 공기가 어찌 변하는지 지켜보렴
      나무를 키운다는 건 오래 바라보고 생각하는걸 배우는것이야
      그리고 조금씩 다가오는 작별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한단다 !!

      ━━━ 。 어머니와 나무 중에서 20년 12월 31일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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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길고 긴 잔소리가 있었기에
      오늘 이자리에 내가 있을 수 있었겠지요
      이 나이가 되고보니 이제서야
      주옥같은 엄마의 잔소리 중에
      하나 하나가 그른것이 없었다는 걸 알아갑니다!!
      요즘은 엄마와 통화를 하게되면
      아직도 밥 먹었느냐,아픈데는 없느냐,그외 등등
      아이들과 사위의 안부조차도 폭풍랩을 하십니다.
      근데요.. 그 잔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한쪽가슴이 아릿하면서 먹먹해집니다 20년 12월 31일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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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안에서도 말했듯이
      "조금씩 다가오는 작별에 관해서도 생각해야 한다"라는 말이
      웬지 요즘 수척 해져 가는 엄마를 대변해주는 말같아서 맘이 찡하더라구요
      정말 좋은 글이기에
      모셔와봤습니다..
      세상 모든 자식들은 엄마의 잔소리를 먹고
      살아가고 있다는거 명심해야겠어요!!

      엊그제 통화하고 내내 맘이 쓰여
      좀전에 통화를 다시 시도했는데
      제말의 일부를 잘 못알아들으시고
      자꾸 딴소릴 하시며 웃더라구요 20년 12월 31일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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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란한 맘이지만 잠시 와 앉았습니다

      블루블루님하고는 시간대가 맞지 않아
      언젠가 한번 사연란에 올라와봤던거같아요
      모처럼 사연란 다녀가며 과하게 긴글이 되버렸네요 ^^
      봐주실거지요~ㅎㅎ
      올 한해도 방송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네이브로 / 이제서야
      김윤아 / 미저리 20년 12월 31일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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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12월 31일 낮 12시 도움방송
      - 윤슬 님 사연 - 20년 12월 31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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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감미로운 음률 섹시한 몸매
    꿈처럼 호화로움의 샹들리에
    똑똑 그대 곁으로 다가가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귓가에서는 아까부터 벌써부터 알았다고
    처음 볼 때부터 맘은 심장은 당신 것이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이내 맘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산들바람 속으로 추억을 남기고파
    추억 속으로 한 페이지를 남기고파
    천상의 하모니 부들 호숫가에서 광채가 넘쳐흐릅니다

    고즈넉한 찻집에서 널 보았을 때
    오호라 눈빛은 어쩔 줄을 모르고
    쿵쾅 샹들리에 그댈 첨으로 달콤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떨리는 맘
    흔들린 눈빛 첫사랑
    호화로움 속으로 살그머니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 雪峰 이주현 2020년 12월 31일 20년 12월 31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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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현님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날 방송에 참여해주심에..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요~~ 20년 12월 31일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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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블루님 마지막을 그대와 마무리함에
      돌아오는 辛丑년에는 萬福이 깃들건만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년 12월 31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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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 블루블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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