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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삶의 터널을 지니는동안 요번 生은 아닌가 봅니다. 다음 生에나 볼까요?...... 음악만 듣습니다 10월 30일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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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11월 14일

  • Mark Knopfler & Emmylou Harris 듀엣으로 부른
    2006년도 정규 음반, All The Roadrunning " 6번 트랙의 아름다운 곡이다 *

    • ....... Love and Happiness for you 11월 15일 01: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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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11월 09일

    • 늦가을 깊은 밤, 생각나는 詩 하나 11월 09일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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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지요?
      夕陽이 훌쩍 뒷모습을 보이고
      그대가 슬며시 손을 잡혀 왔을 때,
      조그만 범선이라도 타고 끝없이 가고 싶었던
      내 마음을,
      당신이 있었기에 평범한 모든 것도
      빛나 보였던 그 저녁바다
      저물기 때문에 안타까운 것이
      夕陽만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지요?
      발길을 돌려야 하는 우리 사랑이
      우리가 다시 세상 속으로 돌아와야 하는 그것이
      내 가장 참담한 絶望이었다는 것을,
      저무는 해는 다시 떠오르면 그만이지만 11월 09일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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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다시 그곳을 찾게 될 날이 있을까
      서로의 아픔을 딛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대로 영원히....
      당신의 가슴에 저무는 한 점 섬이고 싶었던,
      내 마음
      그 저녁바다를.



      그 저녁바다 / 이정하 11월 14일 08: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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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살면서
      누구도 제운명을 거스를 수 없다는 사실.
      그 무엇이.... 그 슬픔의 저녁바다를
      나로 가슴저리게
      한없이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일이었는지도

      ...) 11월 14일 08: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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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은 글일 뿐. 11월 14일 08: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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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가을이면 전엔
    의례 비발디의 The Four Season 이 떠오르곤 했는데 막연히..
    데미스루소스, 뉴 트롤스 이들도 덩달아...
    요즘 가을 막바지 끝자락엔 헨크 와이먼의 요곡을 듣다보면 가을이다..
    아, 가을이 가고있구나...이런 조급심리가 어느땐가부터 생겨났다 @
    또르르 낙엽 구르듯 퍄뇨음의 빠름과 맑음 느림의 조화가...청명한 가을하늘과
    맞닿아있어 잠깐의 힐링이 되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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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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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10월 20일

    • 언제부터일까

      바다를 바라보고 있음 그냥 나 같다

      오늘도 나 인 듯

      , 10월 20일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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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이 주는 크고 작은 상실(喪失)을 삶속에 대입하다 그만

      낭떠러지로 굴렀다



      갈등에 눈감은 채로. 10월 20일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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