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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급하게 흘러도 다투지 않으며 산은 높아도 교만하지 않는다....^*^ 17년 05월 28일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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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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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스치듯안녕
    아, 그 느낌!

    느낌은 전체적이다.
    여기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이 모두 참가한다.
    이것은 비밀이다.
    언어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비밀이다.
    언어는 부적당하기 때문에
    이것은 비밀이다.
    가르칠 수 없기 때문에.

    -타골, 라즈니쉬의 <<까비르 명상시>> 중에서 -

    포근하고 기분좋은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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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그 자리에

    사람이든,
    자연이든,무엇이든,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봤을 때 고맙다는 생각이든다

    세월이 흔들고
    다른 이가 흔들고
    나 자신이 흔드는데

    그대로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나도
    조금 더 그 자리에 있으면 좋겠다

    -정헌재-

    소한,얼음얼고
    대한,녹는다는 말있듯이
    추위,오늘은 약간 누그러진다죠..
    건강관리잘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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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먼저 행복하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당신 자신은 불행한데
    다른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참다운 희생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기 본위로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십시오.

    그것이 결국은
    당신 자신을 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행복이란 큰 바다와 같습니다.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 ☆ ♧
         ☆  ◐ ◑*、☆
      ☆·´  \Hv H/   ´·☆
         ☆     ☆
    다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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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새해첫주,
    첫 수요일입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아가요 우리!!!

    시간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로 오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다가올 새 시간들에

    힘찬 박수와 사랑을 보냅니다.

    삼한사온 옛말~
    겨울철,건조,한파주의보..
    건강관리잘하시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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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둘쨋날,
    2018년은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 입니다.

    무술년이란
    음양오행 중 노란색을 뜻하는 무~
    12가지 중 개를 뜻하는 술~
    그래서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 라고 합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함께하길 바라며
    뜻하신 바 모든 일이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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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II유민 ε☆э˚〓〓〓〓〓〓‥˚★˚‥〓〓〓〓〓〓˚ε☆э
    ………。*...☆。'ㅇ'.。'☆'ㅇ'.。'☆
    복배달 ..♡福♡……………━■━ *-▥-*
    ...┏┯♡福福福♡……..…(^ㅡ^)♡(^ㅡ^)
    ┏┛ㅁ┗♡福♡………..…(>♣<) .(>♣<)
    ┗⊙━━⊙♡┛=3………새해복많이받으세요
    ε☆э˚〓〓〓〓〓〓‥˚★˚‥〓〓〓〓〓〓˚ε☆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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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이루지 못한
    아쉬움은 접어두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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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언제 보아도 늘 내 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상처를 남기지 않아도 되고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그저 친구처럼 부담 없이
    차 한 잔으로도 웃을 수 있는 사이
    때론 술 한 잔으로 슬픈 내 마음을 털어놔도 부담 없는 사이

    낙엽이 떨어지면 그 아래서 시 한 수라도 읊을 수 있는 사이
    멋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커피 한 잔이라도 나눌 수 있는 사이
    그저 친구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사이
    난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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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코비 ,·´″```°³о,♡ 그리움은 꽃이 되었네♡,о³°```″´·,





    香氣 이정순



    스산한 겨울
    바람이 거리를 헤집고
    담장 옆에 살포시
    꽃 한 송이
    그리움에 꽃망울 벙글다.

    긴 세월
    그리움은 켜켜이 쌓여
    엄동설환
    목 길게 빼 너를 기다린다

    어찌
    오매불망 (寤寐不忘) 너를 그리는가
    한숨으로 지새는 밤
    달빛마저 싸늘히 비추인다.



    ,·´″```°³о,♡ 사랑과 기쁨 행복 가득한 멋지고 신나는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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