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른님의 프로필

시간이 흐르니 나는 흐리다. 08월 15일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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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스위트어피치 귀여움 "뿜뿜" 08월 16일 22:0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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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meitu 08월 05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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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흐른  

    흘러 흘러가는 구름처럼 흐르고...
    흔들 흔들리는 갈대처럼 가눌 수 없었네...
    멈추지 못해 비에 바람에 몸을 적시고...
    다시 시작되는 소실되는...

    흐린 기억이 가르쳐준 이 길 위에선...
    모든 것이 선명하네...

    흐린 날들이 만들어준 이 길은...
    이내 흩어질 헛된 꿈이었네...
    • 헛된 꿈이 되지 않도록 08월 01일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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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앞으로 꼬마김밥은 가끔 만드는걸로 07월 22일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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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sea froths over my feet. 07월 22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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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다 귀엽 07월 22일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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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흐른  나 같은 누군가에게 사랑받게 될까?...
    • 아이유-이런 엔딩 노래 마지막 가사인데
      슬픈 노래는 다 내 얘기 같을까.. 06월 30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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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버거 만들었는데.. 한시간 소요 ㅠ
      배고프니 예민해져서 힘들었..
      소박한 내 버거 06월 29일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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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 06월 16일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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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마음의 평온함은 번개속에서도 잠을 잔다. 06월 13일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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