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른님의 프로필

시간이 흐르니 나는 흐리다. 06월 02일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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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 06월 16일 08:2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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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마음의 평온함은 번개속에서도 잠을 잔다. 06월 13일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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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의 우아한 움직임 06월 13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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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흐른  혼 자 서 도 행 복 하 자.
    • 혼자일 것 행복할 것.
      You Only Live Alone
      혼자이길 두려워했던,
      혼자이길 주저했던 시간들을 지나 06월 02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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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바다가 만든 보석 진주 예쁘다

      내 눈물 모아 ㆀ 06월 01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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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남의 마음 다치지 않게 05월 20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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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흐른  난 꽃띠 ^^*
    • 나에게 주는 꽃선물 05월 19일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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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우리 마음 깊숙한 곳에 있는 행복과 만나기 위해서는

      고요함이 필요하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사람은 자기 안의 감정을 느낄 수 없다.

      마음은 마치 호수와도 같아서

      고요한 수면 위에 세상의 아름다움이 그려지듯,

      고요한 마음에 우리를 둘러싼 장엄한 아름다움이 비친다. 05월 13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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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싱그런 햇살 속삭이네 걷기 좋은 날씨야 04월 27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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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또띠아 피자 배움 ㅎ 04월 20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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