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른님의 프로필

시간이 흐르니 나는 흐리다. 18년 12월 22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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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흐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무리 따뜻해도 겨울은 역시 겨울이다. 01월 04일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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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흐른  사랑보다 더 사랑같은 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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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 드라마 사의찬미
      죽을 걸 알면서도 궁금한 '사랑의 결말'
      서로 같은 마음이라면 함께일거라는 다시한번 확신이 드는.. 18년 12월 14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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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누군가를 바라 보는 것이 정말 힘들고 아프다면,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8년 12월 14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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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 warm season. 18년 12월 14일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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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일

    • 이렇게 유지하자. 18년 11월 25일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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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3일

    • 음악의 치유 능력 18년 11월 03일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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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히 군것질거리 18년 11월 03일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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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푸치노로 좋은 카페에서..

      눈부시게 투명한 낮을 걷고
      반짝이는 순간에 기대고 싶어... 18년 11월 03일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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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 한없이 빨간 가슴을 안고

      다 식어버린 커퓌를 마시고

      너무나 얇은 피부를 타고

      바람은 이내 잠이드네

      또 하루가 내 하루가 사라진다. 18년 10월 30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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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3일

    • 제목부터 좋다.
      나만 위로할 것 18년 10월 13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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