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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니 나는 흐리다. 10월 13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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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카푸치노로 좋은 카페에서..

      눈부시게 투명한 낮을 걷고
      반짝이는 순간에 기대고 싶어... 10월 13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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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부터 좋다.
      나만 위로할 것 10월 13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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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잘먹고 잘살자! 09월 29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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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흐른  

    손디아 - 어른
    • 쉼표가 필요해 , 08월 25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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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 tired. 09월 08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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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스위트어피치 귀여움 "뿜뿜" 08월 16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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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meitu 08월 05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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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흐른  

    흘러 흘러가는 구름처럼 흐르고...
    흔들 흔들리는 갈대처럼 가눌 수 없었네...
    멈추지 못해 비에 바람에 몸을 적시고...
    다시 시작되는 소실되는...

    흐린 기억이 가르쳐준 이 길 위에선...
    모든 것이 선명하네...

    흐린 날들이 만들어준 이 길은...
    이내 흩어질 헛된 꿈이었네...
    • 헛된 꿈이 되지 않도록 08월 01일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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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앞으로 꼬마김밥은 가끔 만드는걸로 07월 22일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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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sea froths over my feet. 07월 22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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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다 귀엽 07월 22일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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