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1님의 프로필

........................나는 조용한 사람입니다 17년 12월 20일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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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데헷 09월 30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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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는, 물건처럼 ‘가치’라는게 있더라. 09월 11일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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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령,
      죄를 지었다고 해도 그 과오까지 덮으며 곁을 지켜줄
      넓고 깊은 마음의 변치않는 친구 하나 오롯이 갖고 싶다면,
      자신부터 그런 신의를 지녔어야 한다.

      큰 그릇을 엎어야 비슷한 크기 위 아래로 포개지거나
      작은 그릇도 덮는 법이니까.

      숲 같은 이에게 나무 같은 벗이 있는 이치다. 09월 11일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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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취향이 선명해지고,
      예측치 못한 경험의 나눔을 받고,
      예전의 나보다 좀 더 정의로워지고,
      다양성에 대한 폭이 넓어지고,
      감정의 깊이는 촘촘하고 세밀해져가고 있다.

      내가 애정하는 분들을 통해... 08월 11일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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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 내 청춘의 화려한 여름밤 향연이여
      너희들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


      ... 헤르만 헤세, 「여름밤(Sommernacht)」중 ... 07월 20일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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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지키고 싶지만 지킬 수 없을 때



      --------------------------- Ano Hana 06월 22일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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