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스님의 프로필

매사에 감사 또 감사.. 02월 06일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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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글라디스  간격은 통로다.
    둘사이 간격이 있다고 서운하게 생각지 말라.
    나무와 나무사이 간격이 나무를 자라게 하듯이
    사람과 사람사이 간격이 사랑하는 마음을 키운다.
    간격은 무엇이든 흐르게 하는 통로다.
    바람이 흐르고
    햇살이 흐르고
    물이 흐르고
    정이 흐르고
    이야기가 흘러간다.
    둘사이 흐르는 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자라지 못한다.
    그러나 간격이 너무 벌어지면
    기대지 못해 쓰러진다.

    방우달..풍선 플러스 中<관계의 적정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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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9일

  • 글라디스  옷을 맡기고 돌아 가는 길에 문득 생각한다.
    "우리 인생도 수선할수 있다면
    눈물 나는 시간을 오려내고
    한숨 나는 시간에는 예쁜천을 덧댈수 있다면..

    나 열심히 살고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거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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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6일

  • 글라디스  하고싶은말이 산같이 쌓였어도 꾹 참을때
    우리는"그냥"이라고 말한다
    -너에게 하고싶은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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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

  • 글라디스  어느날은 좋고 어느날은 나쁘다
    어느날은 엉망이고 어느날은 참을만 하다
    어느날은 웃고 어느날은 운다
    어느날은 별로고 어느날은 괜찮다

    그냥 그렇게 산다

    혼자일때도 괜찮은 사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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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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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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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의 모든분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 19년 07월 29일 12: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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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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