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영진님의 프로필

당신을 알고부터 사람에게서도 향기가 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향기에도 정신을 잃을 만큼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1월 19일 21:5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08일

  • 호박영진님께서 풀잎사랑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11월 19일

  • 호박영진  당신을 알고부터
    사람에게서도
    향기가 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향기에도 정신을 잃을 만큼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을 알고 부터
    내가 한사람을 이토록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 안에 빠져든다는 것이
    나를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가슴 벅찬 일인 것을 알았습니다
    저장

11월 10일

  • 영진  가슴에 내리는 비.....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쏱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비가 내리는군요
    네리는 비에
    그리움이 젖을까봐
    마음의 우산을 준비했습니다.


    보고 싶은 그대여!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은
    그대 찾아 나섭니다.
    그립다 못해
    내 마음에도 주룩주룩
    비가 내립니다.
    저장
  • 영진  오늘도 그리움 한짐 지고 갑니다.



    어쩌나요?
    당신이 보고 싶은데..
    그래도 참아야 하는거겠죠..


    궁금해지면
    당신의 생각으로 채워지고
    어찌지 못하는 내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가슴 속 가득 채우고 싶고
    마주할 수 없는 당신이라서
    선뜻 다가갈 수 없는 난
    묻어있는 그리움에 기대야 한느가요?


    참 많이 사랑하는데...
    선듯 다가설 수 없는건지
    당신의 마음 안에서만 존재하는 나인가요?


    하루라도 당신을 생각 하지 않을수 없고
    당신의 흔적마져 보이지 않으면
    그리움 가득 고요 눈물이 되고 맙니다
    저장

11월 07일

  • 영진  ★━─……。☆。……─━★。 짝짝짝짝☆━─……。//★━─…………。

    ☆。…………─━★。짝짝짝짝☆━─…………☆。………/박수/
    저장

11월 06일

  • 호박영진님께서 별명을 영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10월 26일

  • II유민II 가을에 고독할 수 있는 것은
    감성이 살아 있는 것이다.


    고독하다는 것은
    삶을 느끼며 산다는 것이다.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에 빠져들어 흘린 눈물이
    진실한 삶을 살게 한다.


    모질게 괴롭히던 시련의 아픔과
    간직하기에 너무나 슬픈 이별도
    세월이 흘러가면 다 잊혀진다.


    나무들도 가을이 오면
    단풍을 더 선명하게 물들여 떠나보낸다.


    고독할 때 느낀 절망감이
    가을에 고독한 것은
    삶을 마음 깊이 느끼며
    더 진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삶에 더 애착을 갖게 한다.
    저장

10월 06일

  • II유민II 스치는 바람에도
    괜스레 파고드는 그리움을
    가슴이 느끼곤 합니다

    풀숲에 벌레소리에도
    나직이 속으로 당신 이름을
    부르곤 하늘의 별을 봅니다

    떨어져 있어도
    파도소리 들리듯
    당신의 음성이 귓전에
    끊이지 않는 메아리로 다가옵니다

    아마
    이 밤도 당신이 보고파
    파도에 노니는 새가 되어
    그 바닷가를 거닐고 있을 것입니다

    순간순간
    가슴이 부르는 소리를
    당신은 듣고 있나요

    가슴의 심어진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가슴 벅찬 행복입니다

    가슴이 당신을
    그리워하듯이...,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