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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ne Lily01 20년 03월 06일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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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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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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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낯선 길을 걷고 있다
    전혀 아무런 흔적도 없는 길을
    아마도, 그 길은 험난하고 가시밭길 같은
    그런 길일 것이다

    희뿌연 밤안개처럼
    분간조차 할 수 없는 길이지만
    희미한 불빛을 찾아서
    외롭고 힘들어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길이기에
    묵묵히 걸어갈 것이다

    마음에 찬 바람이 불어온다
    마음이 얼어 부서지는 것 같다
    그래도, 걸어갈 것이다
    초라함보다는 우아하게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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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유쾌한 카리스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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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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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높다고 해서
    반드시 명산이 아니듯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어른이 아니지요


    가려서 볼 줄 알고
    새겨서 들을 줄 아는
    세월이 일깨워 준 연륜의 지혜로
    판단이 그르지 않는 사람이라면


    성숙이라 함은
    높임이 아니라 낮춤이라는 것을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것을
    스스로 넓어지고 깊어질 줄 아는
    사람이라면


    새벽 강가
    홀로 날으는 새처럼 고요하고
    저녁 하늘 홍갈색 노을처럼
    아름다운 중년이여!


    한 해, 또 한 해를 보내는 12월이 오면
    인생의 무상함을 서글퍼하기보다
    깨닫고 또 깨닫는
    삶의 교훈이 거름처럼 쌓여가니
    내 나이 한 살 더하여도 행복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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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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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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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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