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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의 마음으로~ 10월 14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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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 몇년전 직접 찍은 사진....^^
      가을은 정말 아름답다...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 10월 17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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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정채아  타산지석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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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사랑'이라는 말의 원래 뜻은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오래오래 생각한다는 것,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생각한다는 것을 곧 사랑한다고
      했던 겁니다.


      ''짧은 이야기, 긴 생각'' 中에서 09월 27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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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정채아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잠시 나누는 말 한마디에도 그 사람의 성격과
    됨됨이 정도는 대충 알 수가 있다.
    서로 서로 상대방을 좀 더 배려하고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한다면 더 좋은 관계가 유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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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누구나 힘들다...
      하지만...

      다들 아닌척 살아갈 뿐이다.... 07월 13일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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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억새를 봐...
      휘었다고 다 꺾이지는 않아.
      다시 일어나는 거야.
      흔들린다고 겁먹지마.
      너만 그런거 아니니까... 05월 18일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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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정채아  사람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신의(信義)가 아닐까...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그 자리, 그 곳에서 지켜봐주고 바라봐주는..
    변함이 없는 그 마음. 작은일에 쉽게 변하지 않는 그 마음..
    서로에게 나무 같은 사람이 되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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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너를 담다가..

      너를 닮아가....... 05월 04일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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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04월 28일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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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 구름에 가렸다고 해서..

      반짝이지 않는 것은 아니다..... 04월 28일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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