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얼흥얼님의 프로필

-여정- 어느메 쯤 일까~ 숨차게 달려온 길 여기쯤 일거라 여겨본다 그러길 바랄수도 있고...ㅎ 삶의 무게를 재.. 17년 04월 03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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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9일

  • 흥얼흥얼님께서 샘터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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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3일

  • 흥얼흥얼   -여정-

    어느메 쯤 일까~

    숨차게 달려온 길
    여기쯤 일거라 여겨본다
    그러길 바랄수도 있고...ㅎ
    삶의 무게를
    재 볼수만 있다면!
    쉬어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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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9일

  • 흥얼흥얼   -길목-

    이슬비 내리는 이른아침
    가까이 다가온
    겨울의
    쓸쓸함보다
    촉촉한 기운이
    새싹이 돋아날 듯

    어드메쯤인지
    갈 곳 몰라
    옷자락만
    세웠다~..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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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7일

  • 흥얼흥얼   -미련-


    내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사람
    갈수없는
    먼곳이기에
    그리움만....더 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 때에
    보고싶어...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하늘...드높은 곳에
    내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날..우린 없는데
    지나간날...그리워하네
    먼 훗날에 돌아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음~....음~~
    음....음.....음~
    음...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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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5일

  • 흥얼흥얼  휴~
    왜그러지....
    몸에 좋다는 약
    더 챙겨먹는다.
    그래도....
    가라앉은다.
    .
    어디아프냐 묻는다.
    표나나?
    .
    없다
    없는데...
    의욕도 없다.
    .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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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3일

  • 흥얼흥얼  후후...
    호사다마...
    좋은게 좋다.
    더~활기차게
    더~열심히
    더~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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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2일

  • 흥얼흥얼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게 가는거 같아
    아쉽다.
    그래도
    내가족들 건강하게
    잘보내고 있기에
    내마음 편안한거 겠지~
    하며 위안을 삼고
    .
    톱니바퀴가 서로
    부드럽게
    잘 맞물려 돌아가도록
    윤활류 역활을
    내자신이 하고 있다는거
    인식하고!
    그래~
    이게 행복이지~
    느끼며!
    .
    커다란 행운이
    내안에 오리란 기대로
    일탈 하지말고
    잔잔한 일상에
    감사하고
    .
    넘치는 여유로
    풍요로운
    삶의 여정을
    새롭게
    다시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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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5일

  • 흥얼흥얼  삶이 어찌
    내가 아는길만
    배운길만 있겠는가.
    여린 여자아이들
    문밖에 홀로 내 놓는다는.....거
    망설여 졌지만!
    보냈다.
    .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목소리가 밝아진다.
    .
    별내용은 없지만~
    괜찮은가보다...ㅎ
    .
    기차로
    왕복 5시간의 여정을 마치고 귀가했다.
    .
    세상이
    그리 팍팍하지도 않고
    넉넉~하며
    누군가에게 의지하지않고
    홀로 섰다는 자존감
    가득히 담아왔다..

    함께일때 만
    좋을거 같았던 것들이
    혼자라서
    좋은것도 많다는걸
    배웠단다.
    .
    하루라는
    짧은 여정이었지만
    .
    ^^~.....후후
    대견해~..울딸
    .
    지금...기절해서
    코골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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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얼흥얼  집을 나가면
    문앞에서 어느방향으로 가야할지 몰라
    헤매이던 길치.
    그래서 항상 곁에는
    친구든 가족이 함께한다.
    더군다나 여자이기에...ㅎ
    방학하고
    내~내 집에서
    딩굴~딩굴 밤낮을 바꿔가며
    부모속 열불나게하더니
    이른새벽
    안방문 열고 외친다.
    《나 여행갈래!》
    누구랑?..........《나 혼자!>...엥~?
    《가고싶은곳 있었는데
    오늘 갈래!》
    설마~
    씻기나 하셔~...........《씻는다.》
    옷이나 입으셔.........《입는다》
    교통편 알아나 본거야?......《직통을 가는 기차가 있단다.》
    언제오는데?어디서 잘건데?밥은?
    경비는?무서울텐데????????????...
    《몰라~일단 떠날거야~!》
    그리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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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2일

  • 흥얼흥얼   -배려-
    항상 바쁘다.
    힘들고~
    살림 못하는거 당연하고
    도움을 받을지언정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 없는 사람
    .
    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다.
    .
    나에게 일탈이란 있을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에
    아는사람있는곳은
    무족건 피하고 싶다.
    .
    나를 위한다고
    배려하는 것 인줄 알지만
    부담..스러워..
    .
    여유로운 모습
    보이면 안될거 같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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