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룽님의 프로필

“ 다음주 화요일 오랫만에 출근인지라 2시간 이상 사용 후에 개인블로그에 넣어둘께요 ” ( 시원한 가을 보내세요~ ) 08월 13일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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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로나 님께서 이지아룽님에게 만들어 주신 작품입니다

    《 잘하고 있어요, 지금도 》

    삶에 영감을 주는 경험들은
    우리를 깨어 있도록 해주죠.

    힘든 순간에도 나를 지탱해
    주는 힘이 되고요.

    사람마다 반짝이는 순간은
    모두 조금씩 다르지만 말이에요.

    • 과정이 중요한 사람도 있고,
      결과에 짜릇한 사람도 있고,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한 사람도 있죠.

      하지만 내 마음의 자리가 그
      곳에 없으면 그건 가짜에요.
      무리하는 거에요. 08월 13일 21:5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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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사람의 시선, 세상의 평가가
      중요해지면 진짜 나는 점점 빛을 잃어가는
      거에요.

      『 잘하고 있어요, 지금도 』 중에서...♥ 08월 13일 21:5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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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민트 님께서 이지아룽님에게 만들어 주신 작품입니다

    《 인생은 등산과 같다 》

    한 번도 실수하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은 사람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 참 좋은 한마디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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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아룽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보미 』언니 作品 ~ 08월 13일 21:3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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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아룽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이레 』님이 주신 작품 ~ 08월 13일 18:0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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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선율 언니 꼬마웅^^ 이뿌게 잘쓸께엥^^ 08월 13일 13:0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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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희 님께서 이지아룽님에게 만들어 주신 작품입니다

    《 잊을 수 없는 상처 》

    "나" 라는 빗장을 열고
    "너" 에게로 다가가
    "우리" 가 되어 춤춘느 기쁨
    한사람이 내게 올 때
    그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아우른 그의

    • 일생과 함께 오는 것이며, 상처입은 그의
      마음과 함께 오는 것이다. 누군가 부드러운
      바람이되어 부서진 마음의 갈피갈비를
      더듬어 주면 굳었던 마음 스르르 풀리고
      차갑던 마음에도 온기가 피어나게 된다.

      『 상처가 꽃이 되는 순서 』 중에서...♥ 08월 13일 10: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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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주희 님께서 이지아룽님에게 만들어 주신 작품입니다

    《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라 》

    딱딱함보다는 단단함이 좋고,
    물렁한 것보다는 말랑한 게 좋습니다.
    나눠줄 수 있다면 더 좋고
    믿을 수 있다면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내가 가진 말랑함이 당신에게는 전해지고
    당신에 의해 또 누군가에게
    전해질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말랑말랑해지면
      서로 찌르는 일들이 그만큼 없어질
      테니까요.

      우리 말랑말랑하게 살아요..

      『 보고 싶으면 좋은 좋아져라 』 중에서...♥ 08월 12일 09: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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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이레 님께서 이지아룽님에게 만들어 주신 작품입니다

    《 잘하고 있어요, 지금도 》

    삶에 영감을 주는 경험들은
    우리를 깨어 있도록 해주죠.

    힘든 순간에도 나를 지탱해
    주는 힘이 되고요.

    사람마다 반짝이는 순간은
    모두 조금씩 다르지만 말이에요.

    • 과정이 중요한 사람도 있고,
      결과에 짜릇한 사람도 있고,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한 사람도 있죠.

      하지만 내 마음의 자리가 그
      곳에 없으면 그건 가짜에요.
      무리하는 거에요. 08월 11일 10: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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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사람의 시선, 세상의 평가가
      중요해지면 진짜 나는 점점 빛을 잃어가는
      거에요.

      『 잘하고 있어요, 지금도 』 중에서...♥ 08월 11일 10: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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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로나 님께서 이지아룽님에게 만들어 주신 작품입니다

    《 아프지 않다는 거짓말 》

    심하거나 반복되는 거부의 경험은 자존감에
    치명적인 해를 끼친다.
    사실 과거에 거부당한 경험을 떠올리기만
    해도 우리는 일기적으로 움츠러들고 주눅이
    든다. 불행히도 자존감의 손상은 거기에서

    • 멈추지 않는다. 우리는 흔히 거부당한 뒤
      자신에 대해 극도로 비판적이게 된다.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 맞은 부위를 또 한번
      때리는 셈이다.
      이런 반응은 매우 흔하다. 08월 10일 20: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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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이런 반응은 애초에 거부에 의해 입은
      심리적 자상이나 찰과상이 곪게 해 깊은
      마음의 병을 초래할 수 있다.

      『 아프지 않다는 거짓말 』 중에서...♥ 08월 10일 20: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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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희 님께서 이지아룽님에게 만들어 주신 작품입니다

    《 꼬랑지 》

    상대의 마음을 읽어준다는 것.
    마음이 봉한다는 것.
    그건 행운이고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살면서 진정으로 마음을

    • 주고 받는게 쉬운 일이던가

      『 가끔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 중에서...♥ 08월 10일 14: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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