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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 항상건강 조심하고 행복한 시간보네 사랑해 19년 04월 01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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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경자년 새해에는....

    새해에는 흐르는 강 흐르게 하고요
    우리들 고개 들어 먼 산 바라 봐야죠
    햇살 따사로운 들녁
    침묵의 걸음걸이로 다가가
    떼굴떼굴 이슬처럼 풀잎 위에
    누우면 어때요

    새해에는 날리는 바람 날리게 두고요
    우리들 야윈 손 꼭 잡으면 어때요
    우리들 힘찬 발걸음 모으면 어때요

    • 윤지동생 고마워
      새해복많이 받고 건강하기 ~~~ 01월 08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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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행복한여인 2019년에
    안좋았던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고히 간직 하세요...

    2020년!
    맞이 하시는 새해에는
    새로운 큰 행운 과
    큰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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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 행복한여인 └┐.감기.,┌┘
    ..,│.조심.,│
    ┏┷━━━┷┓
    ┗┓.....,,,.┏┛
    ,..┃사|,10┨
    .,.┃랑|., 9┨
    .,.┃의|.,.8┨
    .,.┃주|.,.7┨
    .,.┃사|.,.6┨
    .,.┃기|.,.5┨
    .,.┃.....,, 4┨
    .,.┃만|.,.3┨
    .,.┃병|..,2┨
    .,.┃통|..,1┨
    .,.┃치|.,,..┃
    ,..┗┓ , ┏┛
    .,,...┗┳┛2019 감기조심 하세요~~^-^
    ...,,,...┃ 주사놓고 가요..크크
    • 여인동생 건강주사 고마워 항상건강 조심해 ~~~^^ 19년 12월 16일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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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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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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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 II유민II 사랑은
    그렇더라
    바라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해

    느낄 수 있어
    참 행복하고
    설렘을 주어
    참 고마워

    가까이 있지만
    손으로 만져볼 수 없는
    코 끝에 매달린
    진한 향기

    오늘도
    그 향기에 취해서
    가슴엔 장미꽃이
    활짝 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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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8일

  • II유민II 당신에게서 풍겨오는
    진한 꽃내음
    아침햇살처럼 밝아오는
    따스한 햇살처럼 내 가슴속으로
    파고들어 와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당신의 고운 입술에
    예쁜미소가 담겨오면
    나 또한 당신을 바라보며
    당신의 미소에 내 마음도
    밝아오는 따스함으로
    당신의 사랑 속에 사로잡히는
    내 마음 언제나 당신의 마음속에
    내가 있어 행복을 열어주는
    당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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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1일

  • II유민II 그대 있어 행복한 날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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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1일

  • 파도님께서 DJ백설공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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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5일

  • II유민II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
    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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