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그림님의 프로필

悲 、。마음 .. 그 언저리 ㅡ〃 05월 31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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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처음 그대로 ..

         그렇게 ..

         얕지 않고 비겁하지 않게 、

         그렇게 ..

         흔들림 없이 묵묵하게 ..

         그렇게 、。ㅡ ㆀ 12월 05일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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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 ───────

       비는 그리움을 불러온다

       우산 속으로
       여민 옷깃 사이로

       단단히 ..

       받쳐도
       여미어도

       비는 가슴 깊이
       기억을 불러온다 ..

       그 기억은
       늘 、

       내게 깨어있으라 다그친다

       빗방울 한 방울 보태어져도 아려오는
       마음을 ..

       흘려보내라 한다 、

       내게 가장 어렵고도 쉬운 일 ..

          그러려니 、ㅡ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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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늦가을은 깊은 색으로 천지를 물들이고

         여전히 난 、

         그자리에 ... 물들지도 못한 채로 서 있다

         애쓰려 하지 않지만

         때론 쓸쓸해진다 .

         차갑게 내리는 가을비 、

         그리고 ..

         눈에 담긴 짙은 가을빛이

         계절과 회한으로 엇갈려

         더 、아리다 ㅡ ㆀ 11월 13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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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문득 ..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 ..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곳에 내가 있다

           고요한 마음의 .. 島 ㅡ ㆀ 11월 01일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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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착한 마음이
         사람을 움직인다

         따뜻한 마음이
         사람을 열어 준다

         진실한 마음이
         사람을 믿게 한다

         마음이 마음을 연결한다

          유지나 『 지필문학(5월호) 』 10월 22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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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마음 숲이 그립다 ㅡ ㆀ 10월 22일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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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오늘은
         이해할 수 있는 것들만
         가까이 두고 싶다

         이해할 수 있는 책
         이해할 수 있는 음악
         이해할 수 있는 영화

         나를 이해할 수 있고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만을 곁에 두고 싶다 。


            『 잘 있었나요 내인생 中 』 10월 14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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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속 토닥임 ㅡ ㆀ 10월 14일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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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더 깊어질 가을빛 ..

         눈에는 ..

         맑고 푸른 하늘을 담고

         마음엔 ..

         고요를 담고

         그렇게 짙어질 내 ..안의 가을빛 、

         마음아 .. 아프지 말자 ㅡ ㆀ 09월 23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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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비 ..처럼 흐르는 음악 소리 。

         마음이 、


         悲 로 흐른다 ㅡ ㆀ
          09월 21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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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깊이 바라보면 이해하게 되고 、

         
         이해하면 사랑하게 된다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ㅡ ㆀ 07월 21일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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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눈물그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

         하루에 수백 명 아니 수천 명을 만나도

         한 주먹도 되지 않는 아픔을

         나눌 길이 많지 않은 세상이다

         어쩌다 말하지 못하고 담아두는

         날카로운 언어들이 가슴 끝에 매달려

         세상의 바람에 둥글어지기도 할 것이다

         괜찮다 。

         마음에 묵직한 덩어리 하나

         담지 않고 사는 삶이

         어찌 삶이겠느냐 ? 07월 13일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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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그립지 않다는 거짓말 ㅡ ㆀ 07월 13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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