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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Country Music!~ 컨츄리 음악 세계로...♪♬ 18년 07월 08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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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 ★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인연인줄 알지 못하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줄 알아도
    그것을 살리지 못하며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줄 안다.

    살아가는 동안 인연은 매일 일어난다.

    그것을 느낄수 있는 육감을 지녀야 한다.

    사람과의 인연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이 인연으로 엮여있다.

    - 피천득 <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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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

    이 나이에도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손 등에 뜨거운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젠 제법 산다는 것에 어울릴 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어색한 걸 보면 살아감에 익숙한 이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모두들 이유가 있어 보이는데
    나만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만 같습니다.

    이젠 어른이 되었는데
    자식들도 나만큼이나 커가는데
    가슴이 아직도 소년시절의 마음이 그대로 살아있나 봅니다.

    나이 값을 해야하는데
    이젠 제법 노숙해질 때도 됐는데
    나는 아직도 더운 눈물이 남아 있어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 글 :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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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 삶이란 선물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 이란 위험(danger)에서 한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 <중 략> ~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의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에레나'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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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오늘 당신의 하루가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꼭 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잘 풀리길...

    바라는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잘 풀리길...
    고민하던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주길...

    생각지도 않은 기분 좋은 일이 꼭 꼭 있기를...
    하늘이 돕는 듯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세상 만물인 당신이 잘 되기를...
    그런 당신을 도와주길...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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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다운 동반자 ★

    내가 힘이 들 때
    당신은 나의 아픔이 되고
    내가 슬플 때에
    당신은 나의 슬픔이 되어 울어 준 사람

    내 삶의 길에서 또는 사랑의 길에서
    내가 나의 인생이 아파 울고 있을 때
    나의 목숨이 되어
    나의 삶을 사랑했던 사람

    이제 당신을 사랑함이
    나의 전부이고
    나의 모든 인생입니다.

    같이 함께 하여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고
    같이 아파하여 쓰러져도 일어날 수 있었던 시간
    차가운 가슴속에 햇살처럼 다가온 당신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과 이 세상 함께 살 수 있어
    나는 오늘도 정말 행복합니다.

    - 심성보 <하늘빛 고운 당신>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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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인생차 한잔하시고 가세요. *

    성냄과 불평의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후 깨끗히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 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개 예쁘게 띄운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시고

    오늘 하루도 예쁘고 밝은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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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 고마워요. 내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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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II동생II승수 dP 예쁜 생일 축하합니다 ^^ 예쁜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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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행복을 고르는 대신
    자기 연민, 두려움, 분노, 슬픔의 진창을 뒹구는 쪽을 택한다.
    진흙투성이가 된 내 모습을 깨달을 때면 스스로에게 묻는다.

    ‘난 행복해지고 싶은가?’
    때로는 나 자신도 놀랄 때가 있다.
    답이‘아니오’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런 답이 나오면
    불행을 선택한 사람이 나라는 사실이 명백해진다.
    내가 여는 자기 연민의 파티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파티가 언제 끝나는지는
    내 자신한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자기 연민의 파티가 끝날 때도 있다.

    - 「행복은 선택의 문제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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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까닭없이 싫은 사람 왜 그럴까?


    우리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단지 무의식 속에 숨어 있을 경우
    그것을 모를 뿐입니다.
    그저 막연히 호감이 가지 않는다거나
    이유도 없이 싫다고 느끼는 것이지요.

    누군가를 헐뜯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면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쩌면 나의 싫은 점을
    상대방에게 투사하고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다른 사람에게 투사해 버린 것들을
    자기 자신의 내면에서 다시 찾는 순간
    우리는 성장해 나가는 것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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