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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님 코로나 19 조심하기요 ^^ 20년 10월 05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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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코비 *´```°³о,♡ 가을속의 커피는 연인처럼 ♡,о³°``*








    김윤진



    가을의 낙엽지는 숲에서
    따뜻한 커피을 함께
    나누고 싶은 다정한 사람이
    있었으면 외로운 마음을 나누며

    가을의 싸늘한 바람과
    쓴맛이 진한 커피가
    온몸으로 전해오는걸
    가슴으로 느끼고 싶다.

    외로움의 느낌과
    달콤함에 느낌을 함께하고 싶은
    이 가을날 낙엽 쌓인 벤치에서
    함께 할수있는 감미로움이 있으면

    이 가을의 아름다움은
    점점 나의 깊은 가슴속으로
    스며들며 시시 때때로
    한잔의 커피가 그리워지네

    사랑스러운 애인처럼
    따끈한 커피가 그리운 계절



    *´```°³о,♡ 즐거운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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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코비 *´```°³о,♡ 가을차 한잔 할까요 ♡,о³°``*








    풀 빛 소 리




    차 한잔

    차 한잔 할래요
    이 말
    별말 아닌것 같아도
    별일이 되더라구요

    만남의 시작

    이렇게 차 한잔으로
    청춘의 꽃이 피기도 하고
    화해의 꽃이 피기도 하고

    차 한잔에는
    여러 의미가 주어 집니다
    식사후 차 한잔은
    에너지 충전의 완성이 되고

    차 한잔은
    다양한 느낌의 맛이 깃들어 있습니다
    부족함이 채워진 완성된 느낌

    사랑이 필요할때
    화해가 필요할때
    마음이 공허할때

    달콤함이 고소함이
    새콤함이 짜릿함이 묻어나죠

    우리 인생의 맛이 담겨져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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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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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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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찬이슬 내린 밤 ♡,о³°``*









    향기 이정순




    밤에만 내리는 찬 이슬이
    풀잎의 내려앉아 소리 없이
    녹슨 눈물을 토해냅니다

    아픈 사랑의 사연을
    오롯이 가슴에 묻고
    발길 돌리는 쓸쓸한 그림자

    발자국마다 베인 눈물
    둘 곳조차 없어 헤매는 사연
    가슴속 구멍 난 추억의 편린

    말없이
    떠나버린 사랑이기에
    소슬바람에 찬 이슬처럼
    서럽도록
    시려오는 가슴입니다.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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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코비 *´```°³о,♡ 간이역 ♡,о³°``*









    송영희



    길가 한적한 곳에 서 있는
    내마음 같은 간이역
    사랑과 그리움을 싣고 오네
    소박한 만남과 이별이있어
    정을 내려놓고 가는곳

    길가에 드문 드문 피어있는
    코스모스 사이로
    옛 친구 얼굴이 떠 오를때면
    세상사 온갖 번뇌
    잠시 내려 놓을수 있는
    어머니 품속같은 간이역

    소박한 정이 숨쉬고
    꽃잎에 앉아있는 추억이
    나를 반기는 간이역
    하늘높이 떠있던 무지갯빛 꿈은
    어디로 갔을까
    내 마음 사랑싣고 그리움 싣고
    끝없이 달려가고 싶다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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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코비 *´```°³о,♡ 어제는 말이요 ♡,о³°``*








    최민순




    기억을 더듬어생각 여행
    색깔 여행을 했다오.

    긴 꼬리 물고다니는 생각길 속에
    그대는 말이요
    그저 얄미운 웃음으로그렇게 웃고 있더이다.

    어찌나 얄미운지난 그대 어깨 꼬집어
    흠집을 내었고그런 내 행동이 귀엽다는 듯
    아프지도 않다는 듯웃고 있었다오.

    어찌 해 얄 지 몰라
    당황하는 나에게그대는 잊을 수 없는
    환한 그때 그 미소로 철없이 그저 웃기만
    하더군요. 바보스런 그대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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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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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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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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