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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나들이7080 ◈ 매주 화요일 18시 & 목요일 20시 함께해요 ◈ 04월 08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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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초Or  ◈ 너나들이7080 ◈ 매주 화요일 18시 & 목요일 20시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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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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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공감8

    ◈ 배꽃 ◈
    배나무에 활짝핀 배꽃이 너무 예뻐서 한컷~♡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4월 06일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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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초아처럼 꽃들이 만발하네
      꽃이 이쁜가 초아가 이쁜가 고민일세,ㅎㅎㅎ 04월 06일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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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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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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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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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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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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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II유민II 당신의 커피 맛이
    토소/정해임
    당신의 커피 맛이
    헤이즐넛 향일 때
    나는 봄바람 타고
    당신 가슴에
    아로마향으로
    오래도록 머물고 싶습니다.
    아무나 마시고
    아무나 품는 막 커피보다
    진하게 우러나서
    은은하게 마셔주는
    당신만을 위한
    품위 있고 향기 나는
    원두커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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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초앙이~

    • 감사합니다~^^* 01월 12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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