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님의 프로필

여행을좋아하는 사람입니다^^** ♡ ////▶◀~ ( *..) (..* ) ┌○-○-○○┐ 알콩 ♥ 달콩 ε♡з(*^3.. 04월 04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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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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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Julia님께서 트루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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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Julia님께서 별빛호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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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II유민II 한 하늘 아래...
    한 줌 행복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흐르고 흐르는 세월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하고 웃을 수 있으니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흩날리는 이슬은
    풀잎을 만나 영롱하게 빛나고
    흐르는 바람은
    갈대를 만나 소리를 냅니다

    어느 시절, 어느 곳에
    맺어 둔 인연이기에...
    지금... 이리도 곱게 빛나는지요

    눈 감으면 가슴에 안기고
    생각나면 그윽한 향내로
    마음 가득 차오르는 그대...

    그대 머무는 세상에
    내가 함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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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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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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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II유민II 시간의 선물♡

    내가 살아 있기에
    새롭게 만나는 시간의 얼굴
    오늘도 나와 함께 일어나
    초록빛 새 옷을 입고 활짝 웃고 있네요.

    하루를 시작하며
    세수하는 나의 얼굴 위에도
    아침 인사를 나누는 식구들의 목소리에도
    길을 나서는 나의 신발 위에도
    시간은 가만히 앉아
    어서 사랑하라고
    나를 재촉하네요.

    살아서 나를 따라오는 시간들이
    이렇게 가슴 뛰는 선물임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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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II유민II 살다보면
    꽃과 같은 사람도 만나고
    저울과 같은 사람도 만나지만

    내겐
    희망을 얘기하는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뒷배경이 되어준
    고마운 소올 메이트(soul mate)

    블랙홀에 빠져 헤맬때
    등 토닥여 주며
    시어에 날개를 달아준 사랑

    받아 누리는 행복보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준
    향기나는 사람

    아름다운 카페
    비오는 창가에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향기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희망의 무지개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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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II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이
    있으면 무엇하리오.

    줄 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노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 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일 뿐인데,

    묶어 둔다고 그냥 있겠소,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일 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 펴고

    인생 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 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내시오.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까만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 게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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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II유민II 살다보니
    탄탄대로 만
    있는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 차게 올라야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것 같아
    주저 않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뿐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기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결코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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