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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03월 29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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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커피 향에 묻어 나오는 부드러움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어깨 나란히 마주 대고 앉아
    파란하늘 바라보며 생각 나눠 가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 가득 실어다 작은 사연들 띄워 보낼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행복함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이 그리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어 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음악 귀 기울임으로 느끼며
    기분 좋은 산책 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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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가진 것 *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 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 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 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 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 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 가고자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작가 미상 : 내가 가진 것 中 -
    • 어린시절추억님 좋은글 고맙습니다..
      좋은밤되세요~ 10월 15일 20: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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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미소짓는 얼굴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미소짓는 사람의 얼굴입니다.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슬픔이 가득한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는
    그의 가까이에 기쁨이 있음을 알게 합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는 편안함을 줍니다.

    미소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미소짓는 얼굴에는 사랑과 용서 이해와 친절이 담겨 있습니다.

    미소짓는 얼굴은 못생긴 얼굴이 없습니다.
    무섭게 생긴 사람의 얼굴에 미소가 비치면
    그 얼굴에서도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이 나타납니다.


    ~ < 중 략 > ~


    출처 :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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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될수록 외롭고 슬픈마음을
    숨기며 삽니다..




    바람이 제법 차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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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어느날.... 인간성을 상실한 까제님이 종적을 감추고....
    오래동안 그 모습을 찾을수없었다....
    몇달후 어느 골목에 CCTV에 모습이 촬영되었다.....

    • 내가미친다!!!!!!!!
      이런건 도대체!!! 어디서 줏어오는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녁 맛있게 먹던가 말던가~
      좋은밤을 보내던가 말던가~

      니맘대로 하시오!!!!!!!!! ㅎㅎㅎ 10월 10일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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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가기 전에 잠시 들렀다가 갑니다....
      혹시나 방송 하시나 해서^
      에디님 다운 모습이네요^ 그 모습 영원하시길 바라오며^
      편히 주무세요들....... 10월 11일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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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사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10월 12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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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찾사님 굽신 굽신 m( ..)m 10월 17일 09: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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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내 나이 가을에서야.


    젊었을 적 내 향기가 너무 짙어서
    남의 향기를 맡을 줄 몰랐습니다.

    내 밥그릇이 가득차서
    남의 밥그릇이 빈 줄을 몰랐습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고
    사랑에 갈한 마음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세월이 지나 퇴색의 계절
    반짝 반짝 윤이나고 풍성했던
    나의 가진 것들이 바래고 향기도 옅어지면서
    은은히 풍겨오는 다른 이의 향기를 맡게 되었습니다.

    고픈 이들의 빈 소리도 들려옵니다.
    목마른 이의 갈라지고 터진 마음도 보입니다.

    내 밥그릇보다 빈 밥그릇을 먼저 채우겠습니다.
    받은 사랑 잘 키워서 풍성히 나눠 드리겠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우겠습니다.


    글 : 이해인
    • 어린시절추억님 안녕하세요..반가워요~

      좋은글 잘 보았구요~
      날이 제법 쌀쌀하네요..감기조심하세요~~

      좋은밤되세요..^^ 10월 11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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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나이를 먹어도
    보고싶네..

    오늘따라 유난히 더..

    울엄마..^^

    • -ㅍㅜ) 크흑 10월 10일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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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도 슬플때가 있어? ㅎㅎ
      우네???????? ㅎㅎㅎ 10월 10일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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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맑은 날에는
    점 하나만 찍어도 알 수 있는 당신의 웃음을 읽고

    저녁 창가에 누군가 왔다 가는 소리로
    빗방울 흔들리는 밤에는
    당신의 눈동자 속에 담긴 기다림을 읽어내는
    내 생애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중 략>~

    편지 첫머리마다 쓰고 또 쓰고 싶었던 편지도
    "당신"이라는 "사랑"이었습니다.

    "내 생애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편지"였듯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삼 백 예순 다섯 통의 당신이었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 어린시절의 추억님 반가워요..^^

      태풍이 한국을 쓸고 지나간거같던데..
      별 피해 없으시죠..?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10월 07일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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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잃다..


    감수성을 잃어갔다
    소모가 하루의 전부였고
    진심은 평수를 줄여갔다
    새로운 관계에 대한 거부
    잃는 것에 대한 과민

    나를 고립시키는
    나였다..

    • 잃는 것에 대한 과민은 저도 있는 듯......
      하나씩 하나씩 잃어가는 거.......
      어떻게 보면 당연하고...어떻게 보면....섭섭하고......
      우리는..................................100년간 함께해요 ㅋ 09월 28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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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사님 반가워요..^^

      잃는것도..
      당연한것도..
      섭섭한것도..
      모두 다 내가 만들어가고있는거 같아요..

      나이를 먹으면 키만 크는게 아니라..
      마음도 같이 커야하는데
      마음은 점점 작아지는것 같기도하고 ㅎㅎ

      마음이 대빵 넓으신 찾사님~~~~~ ㅎㅎㅎ
      편한저녁 보내세요.. 09월 28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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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 보내세요 꾸벅^ 09월 29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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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 주말이네요..
      좀 살살좀 오면 좋은데..막 쏟아부을듯해요 ㅎㅎ
      지금은 살살오긴하는데..

      찾사님도 편한주말 보내세요~ 꾸벅!!!!!! ㅎㅎ 09월 29일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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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성을 잃어가는중인구햐 +_+
      몇년후에는 이성을 잃고 돌아다니다가
      몬스터 마을에 정착 10월 03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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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야 ㅜㅜ ㅎㅎ
      언제 왔다갔니?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성을 잃은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
      누가? 내가? 너가? ㅎㅎㅎ
      언제철들래!!!!!!!!!!!

      에디야 즐거운주말보내..^^ 10월 07일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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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앤 랜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 중 략 >~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활에 향기를 더해줍니다.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는 일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

    - 출처 : 좋 은 글 -
    • 어린시절의 추억님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시죠..? ^^
      즐거운 추석 되시구요~

      전 웃는시간이 많은 그런 나날들을 가지고싶어요 ㅎㅎㅎ
      ^-----------------------^ 09월 24일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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