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카틀레야S님의 프로필

^^* 19년 01월 13일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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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8일

  • 카틀레야  친구여! 나이가 들면
    나서지 말고 미운소리 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불만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스룩 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 하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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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틀레야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난다.

    센스는 옷차림에서 나타나고,
    청결함은 머리카락에서 나타나며
    섹시함은 옷 맵시에서 나타난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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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틀레야  노자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최상의 방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

    그 물의 진리를 배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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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0일

  • 카틀레야  친구



    아침엔 해가 뜨고

    저녁엔 달이 뜨듯

    마음 안의 호수엔

    언제나 친구 얼굴

    아늑히 떠올라

    해맑은 미소 비춘다.



    끈끈한 정(情)이

    잔잔히 흐르는

    우리는 친구라 하지



    마음 호수에

    짙은 먹구름 덮을지라도

    해가 되고 달이 되어

    다정한 미소 빛 뿌리는

    내 오랜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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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1일

  • 카틀레야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수있는
    좋은 이연이었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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