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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도둑처럼 찾아옵니다 쥐도새도 모르게... 문틈 사이로 겨울바람 스며들듯 슬그머니 스며옵니다 아무런 감각없이 느.. 01월 14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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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The끌림  


    사랑은 도둑처럼 찾아옵니다
    쥐도새도 모르게...
    문틈 사이로 겨울바람 스며들듯
    슬그머니 스며옵니다

    아무런 감각없이
    느낌도 없이
    보이지 않는곳에서
    발바닥 저 아래서 부터
    가슴 쪽을 향해
    서서히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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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 The끌림  


    이유없는 인연이 없습니다
    스치는 인연에
    두려움 없이 스며듭니다

    그 스며드는 사랑앞에
    빈곤함 없이 사랑이라 말합니다

    내겐 그순간이 어쩌면
    내삶의 전부일수도 있습니다

    그 순간순간이 어쩌면
    지금껏 살아온 이유 일수도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사랑 안에
    나를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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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끌림  


    " 가끔....
    Go Craz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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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끌림  " 뛰쳐나온 발걸음이
    감각이 없었어
    뒤돌아 섰지만
    무사히 돌아갈수 있도록
    밤하늘의 별들 몇개 띄워 주더라

    내일 아침이면
    후회 할태지만
    오늘은 그냥 볓빛으로 인사 남길게..

    The끌림... 나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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