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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시원한 바람이 순간순간 살결을 스쳐 가니
    폭염이 한결 부드러워 진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루일과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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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좋은 생각하며 잠들어요. -

    세상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더 깊이 느끼네요

    하루 종일 발 동동 거리며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며
    스스로 자존심을 버려가며
    살았던 시간이였네요

    하지만 살아가는 방법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당신과 나는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 잊지 말아요

    서로 위로해 주는
    따뜻함 잊지 말며
    내일 더 많이 사랑 할 것을 약속하고
    좋은 생각하며 잠들길 바래요

    ㅡ글 / 류경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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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을 닮아야겠다

    온갖 먹구름이 달려들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세상의 아름다운 색을
    전부 끌어다 자신을 물들이던 하늘. 저러다
    하늘이 산산조각 나는 건아닐까 싶은 강력한
    천둥 번개에도 다음 날이 되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말끔히 털어 버리는 하늘. 면역력이 얼마나 좋은 건지
    항상 고요를 되찾는 하늘. 그날, 하늘을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민주의《그래도 오늘은 좋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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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어느 눈 먼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연날리기를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이 아이를 보고 말했다.
    "얘야, 네 연이 어디 있니? 땅에 떨어졌는지 하늘로 날아갔는지
    넌 모르지 않니?"


    그러나 이때 그 아이는 확실하게
    "무슨 말씀을 하시죠?

    지금 공중에 높이 떠 있잖아요?"하고 대답했다.


    그 사람이 "넌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알지?"하고 다시 물어왔다.


    "그래요. 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 줄이 팽팽하게 끌어 당겨지는 것은

    연이 하늘 위에 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눈먼 소년은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 생각하게 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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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는 부서지지 않는다

    혹은
    다음과 같은
    고통도 견딜 수 있다.
    부상당한 퇴역군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시이다.
    "나는 부서졌어. 만신창이가 됐어.
    내가 싸울 수 없는 전투를 약이 대신 싸워주고 있지.
    모르핀 대 고통의 전투.
    내 몸은 전장. 내 정신은 사상자."

    - 스티브 레더의《고통이 지나간 자리,
    당신에겐 무엇이 남았나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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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해님천사 사랑하면서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사로 알게 된 것은
    우연히이라 할 수 없는 한 인연이려니
    그러다가 이별이 오면 그만큼 시운햊지려니
    그냥 자나갈수 없는 슬픔이 되려니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알게되어
    서로 사랑하게 되면 그것도
    어쩔수 없는 한 운명이라 여겨지러니
    이러다가 이별이 오면 그만큼 슬퍼지려니
    이거 어쩔 수없는 아픔이 되려니
    우리가 어쩌다가 사랑하게 ㄷ되어
    서로 더욱 목견디게 그리워지면 그것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숙명으로 여겨지려니
    이러디기 이별이오면 그만큼 뜨거운 눈물이려나
    그렇게 될 수밖에없는 호느낌이 되려니
    야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게 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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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쿨여사
    똑똑~안녕하세요^^
    오늘 지역에따라
    비가 많이 온담니다
    비 피해 없이 항상~건강조심
    하시면서. 오늘도,활기게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이쁜흔적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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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

    이 넓디 넓은 세상에
    널 만나지 않았다면
    마른나무 가지에 앉아
    홀로 울고 있는 새처럼 외로웠을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좋아하는데
    내 마음은 꽁꽁 얼어버린것만 같아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속 타는 마음을 어찌하나
    모든 계절은 지나가도 또다시

    돌아와 그 시절 그대로
    피어나는데 우리들의 삶은
    흘러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어
    사랑을 하고픈걸 어이하나

    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면 떠나가 버릴까 두렵다.
    나는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네가 좋아서
    참말로 좋아서 사랑만 하고 싶다.


    - 용혜원 : 네가 좋다 정말로 좋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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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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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Goo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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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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