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3월 10일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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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0일

    • 홍련이네...고마워라 더운날씨 건강잘 챙기시쏘 17년 07월 10일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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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3일

  • 할배요 생신 축하드리요 요걸로 날마다 한장식 빼다 맛난거 사드시라요 술은 절대 사먹지 말고요 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 건강히 오래 장수 하시요

    • 그걸로 생일날 일잔해불고 ㅎㅎㅎㅎ고맙습니다 기억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강 하십시요 17년 04월 03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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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7일

  • 윤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젊은 오빠 ^^*
    • 윤정이도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17년 01월 27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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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7일

2011년 10월 30일

  • 천리향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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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9일

  • 천리향 아름다운 웃음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 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나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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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2일

  • 천리향 중년을 누가 바람에 날아가는 세월이라 했던가
    잡을 수 없는 인정이라고 했던가
    세월이 몰고 간 시간의 간이역에
    중년은 외로이 서 있다

    살아온 날을 뒤돌아 보니
    첫사랑의 여운도 기억 속에 묻어 두고
    아쉬운 마음만 토닥이며

    중년의 문턱에 걸려 넘어진
    사랑의 곡예를 피하지 못해 추억을 달랜다

    중년의 사랑 누가 저울질했는가?
    사람이 익어 세월이 익어 보기만 해도
    아름다워 마음은 손을 내민다

    우정도 그리움도 빛바랜 한 장의 그림이 되어
    인생의 화폭에 곱게 채워진 노을과 같이
    소각되지 않는 사랑만 쌓여 간다
    행복한................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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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2일

  • 보금자리님께서 '실종아동찾기'에 동참 하였습니다. -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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