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나서님의 프로필

가을 타는 중 09월 27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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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생각이나서  가을 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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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Narrowhaven - Sympathy
    Charlie Oriain - Talking With Your Ghost
    The Invention of Flight - Always Been You
    Samuel holzhauser - I Had To Go
    Andrew Galucki - We Stay Together







    지식 습득과 자격증을 위한
    방 한켠에 쌓아둔 오래 묵은 책들을 정리했다.

    그동안 게으름 혹은 귀차니즘의 진수를 보여준 듯
    그리 보였다.

    분명 시원하고 후련했는데,
    하룻밤 자고 나니..

    먼가 허전한 -_-;;

    허전하네-_-;;;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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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Will hyde - kiss me before u go
    Aaron Percy - In Your Circle

    언제적 사진이냐고?응?ㅋ

    • 음악방송을 하면서
      언제가 행복해?하고 누군가 묻는다면,
      좋아하는 스타일의 가수를 알았을때!

      오늘 그랬다.
      취향저격의 가수를 발견했다.

      "tychriss"

      미쳣다 !!
      정말 미쳣어 !!
      전 곡을 다운 받아버림 ㅋ 09월 21일 11: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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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shi + oftn + dept + sunny young

      이 가수들 냄새가 물씬~ㅎㅎㅎ
      커버곡도..와~~입을 다물수가 없어 09월 21일 11:2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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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야한 새벽에 들으면
    왠지 좋을거 같은

    야한 새벽이라니 ㅋㅋㅋㅋㅋ

    Levi - I Wrote a Song About You
    Tayrn - Winter
    Beowulf - Savior
    Aidan - Thinking Abo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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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당신과 나 사이에
    거리가 있어야

    당신과 나 사이로
    바람이 분다.

    당신과 나 사이에
    창이 있어야

    당신과 내가
    눈빛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

    어느 한쪽이 창 밖에 서 있어야 한다면
    그 사람은 나였으면

    당신은 그저 다정한 불빛이래서

    행복해라

    따뜻해라



    -------황경신, 생각이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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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생각이나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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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가을

    가요의 계절 ㅋ

    • The Colorful Quiet - Left Right
      Phoria - Saving Us A Riot

      닮은 꼴 좋은 노래..
      먼지 수북하니 쌓인 구석대기에 놓아진
      불쌍한 내 파일..
      겨우겨우 찾앗네 ㅋ 09월 09일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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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BS - Prettiest To Me
      백년만에??? 신곡 다운을 받은 ㅋㅋㅋ
      내일은 해가 남쪽에서 뜨겟네 09월 09일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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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9월 7일 개봉
    예고편 겁나 재밋네 ㅋ

    • Oskar cmys - All I Have
      Forester - The Flood
      Nolie - Clever
      Ben Lawrence - AVOCADOS 09월 04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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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평범하지만 따뜻한 그대의 삶을 응원합니다.



    "너의 앞 길에는
    온통 따뜻한 색만
    가득히 펼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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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좋았던 순간들은 돌아오지 않지만

    그 여운은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는다

    삶이 버거울 때 꺼내보면 금세 괜찮아지는

    언제든 내 편을 들어주는 것 같은 기억들

    가끔은 사람보다 더 위로가 된다



    by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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