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애희님의 프로필

/검/*...*/초/-----=====☆。짝짝짝-----=====☆☆。/빨/짝짝짝---.. 05월 12일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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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타잔오빠 - 가까운 행복 - 글/이해인

    산 너머 산
    바다 건너 바다
    마음 뒤의 마음
    그리고 가장 완전한
    꿈속의 어떤 사람

    상상 속에 있는 것은
    언제나 멀어서
    아름답지

    그러나 내가
    오늘도 가까이
    안아야 할 행복은

    바로 앞의 산
    바로 앞의 바다
    바로 앞의 내 마음
    바로 앞의 그 사람

    놓치지 말자
    보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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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유달산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터벅..............터벅...................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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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오빠 - 행복도 새로워 - 글/이해인

    날마다 순간마다
    숨을 쉬고 살면서도
    숨 쉬는 고마움을
    잊고 살았네

    내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 또한
    당연히 마시는 공기처럼
    늘 잊고 살았네

    잊지 말자
    잊지 말자
    다짐을 하면서

    다시 숨을 쉬고
    다시 사랑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
    새롭게 사랑하니
    행복 또한 새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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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³о,♡ 그리움 이슬비♡,о³°```´




    글 長 山 박재도





    이슬비가 내린다.
    호아 저이 분홍 꽃잎에
    사뿐사뿐 내린다.

    연지처럼 고운
    연분홍 꽃잎에
    초롱초롱 맺힌 이슬비

    보고픈 님의 초상
    호아 저이 꽃잎에
    애젖하게 맺혀있다.




    .·´```°³о,♡ 사랑 가득한 오후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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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타잔오빠 - 희망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곳이 바로 길이 되는 것일 뿐.

    -루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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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진영 에이~~~~~~할까? ㅎ애희부국님? 저는 인천에서 전국으로 도락꾸? 몰고댕김서 끼니를 이어가는 기사입니다~~아침 4시기상 샤워하고 ?전국으로 운행 시작입니다 ㅎㅎ도락꾸에 전원올리믄 잴 믄저 핸펀에서 정남진 트롯 입력 ㅎ 제가 좋아하는 시제이님 을 떠나 모든 ㅅㅣ제이님들 존경 합니다~~근디요 전애희 부국님 목솔이 젤좋아요...가식읍고 할말 해불고 국장님 욱 하시는거 가치 해불고 ㅎㅎ근디요 저는 희모리국장님 방송 애청자로 6년차아입니다 오늘은 쉬는날이라 딸래미 컴터로 독수리 타법으로 인사드립니다~~~010~~~~8844~~7503~~~진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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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³о,♡ 얼마나 좋을까 ♡,о³°```´






    미향 김지순




    햇살 눈부셔
    눈조차 뜰 수 없을 때
    네가 나의 빛이 되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바람소리 너무 좋아
    가슴까지 후련해
    안아 줄 수 있는 사랑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빗소리 그윽이
    들리는 날에는
    빗줄기만큼 사랑한다 말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눈송이 하얗게 내리는 날이면
    너도 눈꽃
    나도 하얀 눈꽃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는 나에게 스며들고
    나는 너에게 스며들어
    슬픔도 행복도 함께 스며들면
    얼마나 좋을까.





    .·´```°³о,♡ 사랑 가득한 상큼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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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KK애희  /검/*...*/초/-----=====☆。짝짝짝-----=====☆☆。/빨/짝짝짝-----=====☆☆☆。/주/짝짝짝-----=====☆☆☆☆----/검/*...*/황/-----=====☆。짝짝짝-----=====☆☆。/초/짝짝짝-----=====☆☆☆。v
    • 목소리가 넘이뻐요^^ 05월 25일 15:5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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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타잔오빠 - 사랑 이야기 - 글/ 용혜원

    헤어질 때는
    먼 훗날 아름다움이겠지 하였습니다

    가슴에 작은 불씨로 남은 사랑을
    끌 수가 없어
    세월 흐르기만 바랐더니
    그리움은 사랑할 때보다
    더욱더 뼛속을 흐릅니다

    바람이 불면
    남아 있던 기억들이 날려가리라
    생각했더니
    보고픔은
    꽃필 때나 낙엽 질 때나
    그때 그 순간 그대로
    다가옵니다

    약속이 있기에
    살아갈 용기가 있다면
    사랑은
    언제 어디서나
    마음속에서 피어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영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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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기사 U rrrrrrrrrr an amzing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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